박상천 대표 "민주당도 당론 정한다"
이라크 :
2003/10/24 13:12
당내 토론거쳐 정부의 파병동의안 제출시점에 결정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은 24일 오전 11시 새천년민주당 박상천 대표최고의원을 만나 시민사회의 이라크 전투병 파병반대 입장을 전하고, “새천년민주당이 이라크 전투병 파병반대를 당론으로 가질 것"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박상천 대표는 “이렇게 중대한 국가대사에 당론을 결정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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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결정된 국정에 뭐그리 불만인지.
우선은 미국에 파병을 할것이라는 약속까지 하였다.
그럼에도 파병을 반대한다는 바보같은 모여성 청와대 근무자는 우선은 한국을 국제사회에서 신용할수 없는 국가로 만들고자 하는곳에 그목적이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게다가 파병을 실행할경우 스스로 간다는 사람들까지 있고 경쟁률도 3대 1 이상이 된다고 하는데 그여자가 언제 국민 세금을 보태준적이 있나 그렇다고 하서 자기가 가서 싸운다는 말인가?
지금 한국의 모든 문제는 정부에서부터 여기저기 국민들 여론수렴한답시고 지들 밥그릇이랑 자리 탄탄히 잡고자 하는 정치인들 때문에 시끄러운 것이다.
그러니 한총련이고 노조고 보수.좌파 시민단체고 전부 지들 세상인줄 알고 떠들고 있으며 지들이 하는짓거리들중에서 파렴치한 것들도 전부 옳다고 주장하지.
그러니 국정이 안돌아가는 것이다,국민 전체의 의견을 100% 항상 반영할수 있는 나라가 어디에 있을까? 게다가 이번 파병만큼은 정말로 이미 미국에 통보까지 하였음에도 그 반대한다는 사람들은 한국에 그동안 준것이 아무것도 없는 그런 정치꾼들이 아닌가?
지금 이상황에서 파병을 반대하는 정치꾼들이야말로 국정분열 혼란의 주세력들인 것이다.
나는 파병을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의 낙선운동을 시작하겠다.
자신들이 가서 싸워주는가? 그렇다고 지들이 국가에 세금을 더내나?
그렇다고 언제 외화벌이를 해주었나? 그렇다고 지들이 노조들 옹호하느라 외국인 투자들 달아나게만 만들었지 언제 조금이라도 도움을 준적이 있는가?
그렇게 명분 명분 따지려거든 파렴치한 파병반대 위원들은 북한인권 문제 그리고 왜 대북경협 사업이 여지껏 잔뜩 손해만 나왔는지부터 반성해 성토해 보시라지.
아휴 아주 꼴깝들을 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