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라크 공습을 개시한 지 5년 째가 되는 오늘 3월 20일, 광화문 사거리에서는 평화활동가들이 깜짝 평화행동을 진행했다. 이날 피스몹 참여자들은 이라크 어린이 가면을 쓰고 부르카를 두른 채, '총 대신 꽃을'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건널목을 오가는 퍼포먼스를 약 30분가량 펼쳤다. 오늘 피스몹에 이어 3월 22일(토) 오후 2시 인사동 북인사마당(크라운 베이커리 앞)에서...
2008/03/20 14:35 2008/03/20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