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전문가와 세계지성이 말하는 이라크 파병반대의 논리 이라크의 미군은 해방군이 아니라 점령군이다.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가 미군에 함락되고, 미국 대통령이 사실상 종전을 선언한 지도 다섯 달이 지났지만 이라크의 상황은 나빠지기만 한다. 선풍기를 돌릴 전기도 몸을 씻을 물조차 없이 사막의 더위를 견디고, 음식을 끓여 먹기 위해 쓰레기더미에서 나무 조각...
2003/10/23 17:15 2003/10/23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