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라크인 사망 공식적인 집계조차 하지 않아
이라크 파병반대의 논리 :
2003/12/23 20:59
민간인 희생자들을 추모해야 한다
미군의 점령 이후 수 천명의 이라크 시민이 사망했는데도 왜 공식적인 사망자 집계조차 없는 것일까?
존 슬로보다
2003년 12월 19일
영국 가디언 지
사담 후세인의 체포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에서의 민간인 사망은 미국과 영국에게 전후조정에 있어서 난제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공신력 있는 신문과 방송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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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지난해 12월 대선당시 중앙선관위의 묵인하에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의 대선자금과 맞물려 당초 300~400억이 아닌 800억 내지는 1200억이라는 의혹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미스테리에 쌓여있는 盧씨의 대선자금의 경우, 발표내용과는 축소되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800억 까지 비리자금이 있었다는 의혹이다.
이같은 심증에는 100대기업들이 노무현씨의 정치사조직과 관련이 있을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盧씨의 사조직이 순수한 정치단체가 아닌 기업들의 비리폭로를 댓가로 盧씨의 비자금을 갈취하는 신종 정치폭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는 것이다.
노무현씨의 대선자금에는 최대 1200억원이 모였을 것으로 의혹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사실의 진상여부는 盧씨 자신과 더불어 불법개입을 했던 정부기관의 역할과 관계가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는건 이해가 가질 않는다.
대통령은 인간성과 국정운영 능력을 검증받아야 함에도 높은 득표율로 당선됐다는건 현재의 측근비리와 상관관계가 비교될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