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부시 대통령, 첫 이라크 해법이 팔루자 학살이란 말인가
이라크 :
2004/11/08 14:19
학살 주체인 미군 동조세력 인식 심어줄 땐, 한국 위험만 고조될 뿐
정부, 팔루자 학살 방관 말고, 철군논의 시작해야
1. 이라크 전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팔루자 지역에 대한 미군의 대규모 공습과 진압작전이 시작되고 있다. 재선에 성공한 부시 미 대통령이 이라크 문제에 대한 첫 해법으로 대규모 군사력을 동원한 무력진압을 선택했다는 점은 비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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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도 그런생각 합니다.아랫분 말씀같이..
인간이 인간을 저렇게 무력으로 쓰레기 치우듯 죽이는 데에 대해
정말 화가 납니다...우리가 이라크 국민이라도 가만 있을까요?
똑같을 것 같구요... 부시는 자기 가족이 총에 다 맞아바야 알까요?
그래도 모를까요..아마 약자의 입장은 모르는 듯 합니다...
부시하고 히틀러도 분간 못하는 사람이 있네?
부시는 히틀러 같은 지도자를 척결하고 세계를 기독교화나 민주주의 속에서 공정한 이상을 실현하려는 뜻으로 이라크를 다스린다고 본다.
히틀러하고 비교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히틀러는 사담과 비교된다.
그런 사담과 같은 히틀러를 척결하여 세계를 하나의 가치관 아래 살고자 하는 것이 부시와 미국민과 하나님의 뜻이다. 만약 미국이 그대로 방치 할 때를 생각해봐라. 이란이 핵 가지고 북한 이 핵가지면 일본고 핵가지고 한국도 핵가지고 세계는 불안해진다.
영웅심리에서 철없는 비교 평가는 말기를 바란다. 부시의 정의가 사담이나 김정일 이란의 정의보다 못하단 말인가? 나는 훨씬 좋은 정의라고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