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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6 양심적 병역거부자 제외한 사회복무제 재검토해야 (22)
- 2004/05/25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들에게도 대체복무 기회를 (6)
양심적 병역거부자 제외한 사회복무제 재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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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정말 실망이네.
참여연대에 대한 이미지가 한순간에 바닥으로 떨어져버리는군요? 대체 누구 발상이죠? 이런 생각을 한다는것 자체가..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참여연대 여러분들은 군대 다 안갔습니까? 좋아서 갔습니까? 양심적 거부라니.. 그런것 자체를 인정해주는게 이해가 안가는군요 우리나라 국민의 기본이자 의무인데 다른건 다 누리면서 군대는 안간다는데. 그것을 납득하라구요? 전 양심적으로 세금을 거부하렵니다. 참여연대가 앞장서서 도와주시겠습니까? 다른 나라 비교를 하는것 자체도 웃음만 나는군요 제대로 된 사람이 없는겁니까? 아님. 참여연대 사람들 죄다 군대 안가고 양심적 병역거부잡니까? 정말 화밖에 안나는군요. 정말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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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누가 군대에 가는가?
참여연대에서 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한 기사를 읽고 글을 남깁니다.
님들은 군대에 갔다 왔는지요? 누가 군대에 가고 싶겠습니까? 사회봉사... 그것도 돈있는 사람들이 출퇴근하면서 할 수 있는것이지.... 나 같이 없는 사람들만 군대에 가란 말인지....
그리고... 그 양심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누군 총 칼 들고 사람 죽이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내가 죽으니깐,,,, 내 가족이 죽을 수 있으니깐.. 총 칼을 드는 것이지...,
양심이라...... 돈 있는 종교 사람들은 구속 되고 나와도 자기들끼리 회사차려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양심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군대를 면죄 받는다면, 이 나라 모든 젊은 이들이 -
웃겨요~ 참요욘대
참으로 웃기는 일이죠?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국민의 4대의무 중의 하나가 병역의 의무인데....
분단국가라는 현실에, 떼놈, 쪽바리 등 나라를 잡아먹으려는 외세가 뻔한 행동을 하고 있는데...
양심이라는 이름으로 '납세의 의무', '근로의 의무' 거부하면
참여연대에서 또 옹호해 주실 건가요?
종교적인 이유로 나라의 현실을 무시하고, 헌법을 어기려는 행위를
옹호하는 것은 많은 문제가 있네요.
양심적 병역 거부라는 이름으로......
(혹시~~ 정치적 논리의 개입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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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욕할게 아니라..
종교라는거.. 마음의 안식과 평안을 위해 믿는건데..
이렇게 처벌받을 각오로 병역을 거부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 본인 스스로들은 처벌을 받으면서도 종교적 신념을 지키는데서 과연 평안을 얻고 있는건지..
그리고 인류의 평화를 위해 힘써야 하는 종교라는것이..
신도들이 감방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집총거부를 강요해야 하는것인지..
물론 집총이라는것 자체는 살상 기술을 배운다는 의미를 함포하고 있지만
살상기술을 배우기만 함으로써
실제 살상이 일어나는 전쟁을 억제할수 있다는데에는 왜 의미를 두지 않는것인지.. -
역시 망할연대다
24년동안 죄지은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양심이 없어 군대를 갔고 24개월을 나라에 봉사햇다,갓다오고 나니 굳어버린 머리와 빈지갑,거칠어진피부 외에 남은게 없구나,
대한민국이 종교 상위 국가냐? 법보다 종교가 월등히 위에 있냔 말이다, 왜 종교 때문에 법 과 제도를 바꿔야 하나? 우리나라가 무슨 제정일치 이란이냐? 종교적 병역기피(사회복무)를 묵인해주면 군대가기 싫은 새퀴들이 출퇴근 하려고 줄서서 가려고 개떼같이 몰려들텐데 그럼 나라는 누가지키나? 참여연대 네놈들이 지킬거냐? 뭘로? 촛불로? 참여연대 개샛키들 김정일이 좋아하는짓말 골라서 하는군하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들에게도 대체복무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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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한잔 만이 생각이 나네요...
안녕하세요...이번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에 관해서 몇 자 적어 보려고 합니다..
오늘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든 중 신문을 보고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를 처음 접했을 때는 어떻게 저렇게 쉽게 군대를 안 갈 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물론, 병역거부를 신청 한 사람과 무죄 판결을 내린 판사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자기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생각하는 것이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전 1999년 군에 일반 보병으로 입대하여 2000년 허리디스크(추간판탈추증)에 의하여 의병전역(의가사제대)을 한 사람입니다.
제가 왜 갑자기 저의 이야기를 하냐고요? 너무 억울하기 때문입니다.
전 입대하기 한 달 전 미세한 교통사고를 당하고 허리통증이 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가니 물리치료만 받으면 군대에 가도 된다고 하더군요. 약 50만원이나 하든 MRI를 촬영하기에는 너무 부담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전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유로 전 비 공상이 되었습니다..사회에서 다쳐서 입대 한 경우에는 비 공상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고 의병전역을 한 지금은 어떠하냐고요?(참고로 허리디스크의 경우 수술을 하지 않고서 의병전역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 의병전역을 하신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취업을 하는 경우의 불이익, 나의 몸에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다른 사람들의 눈길, 주민등록초보만 보면 나오는 이등병 전역(비 공상의 경우에는 군 병원에 있는 경우에는 진급조차도 되지 않습니다.)의 꼬리표 등등의 피해만 돌아 올 뿐입니다. 전 실제적으로는 장애인이 아니지만 저를 모르는 사람들이 저를 보는 시선에 의하면 전 장애인입니다..
그럼 이에 대한 혜택은 없을 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전혀 없습니다.
군 병원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진급도 되지가 않는데 사회에 나와서 무슨 혜택이 있겠습니까?
후유증 치료나, 재발이 되더라도 모두 자비에 의해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이유는 단지 사회에서 다쳐서 군에 입대했기 때문입니다. 네 맞습니다. 1차 잘못은 저에게 있습니다. 저의 몸의 이상을 제가 몰랐으니까요. 하지만 만약 신체검사를 조금만 더 정밀하게 했다면, 힘든 훈련만 받지 않았다면, 처음 몸의 이상을 알게 되었을 때 자유로이 병원에 갈 수 있었다면, 처음 군 병원에 갔을 때 CT라도 촬영 할 수 있었다면 이렇게 악화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2차 3차 원인은 군에 있는 것이 아닐까요?
제가 왜 양심적 병역거부와는 연관성이 없는 제 이야기를 줄줄이 하냐고요? 너무 억울하기 때문입니다.
저렇게 쉽게 종교적 양심이라는 이유 때문에 군대를 가지 않아도 되는데 난 왜 자의적이 아닌 타의적으로 군대를 가서는 이런 피해를 입어야 하는 겁니까? 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자기만의 방법으로도 정상적인 만기 제대로 인정을 받는데 전 왜 취업 지원 시 제출해야 하는 자기소개서에 군 생활에 대해서 적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해야 하는 것입니까? 양심적으로 군대를 안가는 것인데 왜 전과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녀야 하냐는 판사의 말이 생각이 나네요. 전 왜 전과자와 다를 것 없는 이등병 전역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녀야 하는 것입니까? 배운 대로, 고시 책에 나와 있는 이론대로 했을 뿐이라는 판사의 말이 생각이 나네요. 이론적으로 군대를 안 가는 방법도 있는데 난 왜 군대를 가서 다치고 나와서는 현실적인 문제에 고민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까?
그래도 나라를 위해서 나의 가족을 위해서 다쳐서니까 참고서 열심히 살자 라고 위로하며 살아가든 저에게는 이번 무죄 판결은 말로는 표현 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가슴속에서 욱하고 올라오는 것 같았습니다.
'양심, 이론' 지금의 저에겐 사치입니다. 저는 지금 현실적인 문제가 바로 눈앞에 와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병신으로 취급을 받는 저와 같은 의병전역자들은 더욱더 병신이 된 것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저렇게 쉽게 군대를 안 갈 수도 있는데 괜히 군대 가서 병신 되어서 제대한 병신"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병신이 되어서 나왔는데도 어떠한 혜택도 받지 못하는 저의 이런 현실적인 문제는 이론적으로 아님 양심적으로 보상을 받을 수는 없나요? 억울하다는 생각만이 머릿속을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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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떠나야 할 사람들...
전쟁터에서 총들고 싸우는 사람은 양심이 없는거고, 싸울수있게 밥해주는 사람은 양심이있는사람인가? 그 둘의 차이가 무엇인가? 생각의 틀이 참으로 치졸하다. 남을 죽이기 위해 총을 든다면 그것을 옳다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를 나의 가족, 민족을 죽이려는 자를 막기위해 총을 든것이 양심에 어긋나는 것이라면 세상에 살아있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총으로만 사람을 죽이는가? 수 많은 경쟁에서 우리는 알게 모르게 수 많은 상대를 죽이고 있다. 어리석은 종교의 작은 틀에 매어 제 머리 속에 벽을 치고 저희는 세상의 이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제 치졸한 뜻을 세상에게 받아 들이라 하니 이들이 살곳은 이 세상이 아니다. 생명이 없는 곳에 가서 죽을때까지 하느님이나 찾을일... 살기 위해 생명은 수 많은 다른 생명을 죽일수 밖에 없는것을... 총뿌리 하나에 매에 양심을 들먹이는 참으로 웃기는 짓이라니... -
의무는 적게부담하고 권리만 적극주장
대한민국에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몇인가 ? 병역체계전부를 흔들만큼 많은
가 ?
병역거부자들과 인권론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만일 우리나라가 적국과 전쟁이 벌어졌을때 여러분들은 안전한 후방에서 펜대만 굴리시겠습니까 ?
양심의자유와 인권이 조국의 안위보다 중요합니까 ? 누구는 양심이 없어서 최일선에서 목숨을 담보로 하고 있습니까
병역거부자와 인권론자들에 묻겠습니다 이나라의 국토방위는 누구에게 맡겨야 합니까 ? 용병들에게 ? 아니면 외국에게 ?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병역은 곧 이땅에 살아가는 대가이며 의무입니다 동시에 권리입니다 자신의 의무는 소홀히 하고 권리만 주장하는것은 이땅에 살수있는 자격의 미달입니다
인권론자들이 주장하는 권리니 인권이니 하는것은 천국에서나 있는 이야기 입니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지구상에 어느나라도 군대가 없어야 할것입니다 인권의 가치는 고귀한 것이지만 현실을 외면해서는 될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전쟁위험지역이며 우리주변은 모두 강대국입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병역거부 입니까 ? 병역을 마친자들은 비로소 이땅에 살수있는 권리가 주어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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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법입니다
군인이 사람 죽이는 도살자 입니까 양심과 종교를 따를거라구요 제 양심은 나의 부모 나의 가족은 내가 지키는 것이고 제 종교는 가족입니다 바로 당신들의 이웃과 친지들은 우리모두를 위해 군대를 가거나 갔다와서 예비군에 속해있는데 그들의 등뒤에서 당신 손만은 깨끗하겠다고 눈과 귀를 막고 저들은 살인마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럼에도 대체복무가 현역보다 2배 더 긴 나라는 전세계에 없다구요 허참 지구상의 분단국가도 우리나라가 유일합니다 참여 연대에 정말 실망이네요
개인의 소중한 인권은 그 무엇보다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양심적 병역거부 허용 결정과 관련한 정부의 입장을 지켜보면서 소수인권의 그것도 헌법에 보장된 양심과 종교의 자유를 상당부분 존중하는 틀 안에서 결정된 사항인것이니 만큼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올바른 결정이라고 보아집니다
인권의 대변자 역활을 하는 참여연대에서 그 점을 간과하지 않고 개선점을 목소리 높인점 또한 바람직했다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일각에선 분단된 특수성을 감안해야 하지 않은가 그래서 시기상조다 라고 말들이 있지만 과거 독일이나 대만과 같은 경우에도 당시 분단되고 극도로 위험한 정국에서 선택한 제도였고 지금으로봐서 올바른 제도로 정착한 사례만 보더라도 잘한일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어의 없다
종교적인 이유로 병역을 거부하시겠다 총드는 것 때문에 이딴 짓을 하는거라면 까놓고 이야기하자 군대에서 총 몇번이나 들 것 같냐 군대에서 실탄 넣고 몇발이나 쏘을것 같냐 총기 사용때문에 병역을 거부하는 사람은 정말 터무니 없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거다 군대에서 총기 사용법을 가르치는 이유는 사람을 죽이라고 가르치는게 아니다 나라를 지키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라고 가르치는거다 우리나라 군사 훈련을 보면, 대부분 북한 침공시 어떻게 방어하느냐에 있지, 북한을 어떻게 침공하냐의 문제가 아니다 씨발 우리나라 건강한 수백만 장병들은 죄다 군대에서 살인하는 법을 배웠다는 거냐
어의없는 인간들
종교가 없는 나는 니들보다 총들때 덜 죄책감을 느끼냐 난 3년동안 총질해보았지만, 총 쏘을때마다 긴장되고, 내 손가락 하나로 누군가가 죽을 수 있다는 생각에 항상 기분이 더러웠다 소수의 인권 보장 권리란 의무를 다했을때 주장할 수 있는 특권이다 씨발 의무도 다하지 않는 인간들이 무슨 배짱으로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는가 좋든싫든 의무를 다한 대한민국 장병들도 아무 불평없이 온갖 불의를 다 감당하고도 아무소리 없는데 병역거부 그런걸 주장하려면 너희들의 의무를 다해라 과연 군대2년과 맞먹는 의무가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봐라 사회봉사따위로 커버될꺼라고 생각하지마라
우리의 인권은 누가 존중해주냐
소수이기 때문에 소중하고, 다수라서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건가 군대에서 2년동안 썩으면서 온갖 인격적 모멸감과 인권침해를 받으면서 낭비한 2년을 누가 보상해주냐 2년동안 침해 받고 박탈된 내 자유와 인권은 누가 존중해주냐 개나소나 다 가는 군대라, 불평하지 마라고 군대 안가는것도 능력이 되버린 좆같은 사회 이제 매주 일요일마다 교회 나가서 앉아만 있으면 군대 피할 수 있는거냐 도대체 어떻게 된 나라가, 다수의 피해자는 조금도 돌보지 않고, 소수의 힘있는 놈들 편만 드는거냐 우리나라 부가 대부분 어디에 있다고 생각해 한심한 나라희망이 없다휴
늦게나마 환영한다
허약하거나 (정신적으로), 쓸모가 없는 사람을 군에 복무시켜봐야 도움이 안된다고 봅니다
개인도 허송세월이고 국가도 득될께 없다고 봅니다, 대체복무 화영합니다
글쎄과연 종교란이름으로 병역기피가 옳은일인지
나름대로 이유가있겠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한 혈기왕성한 젊은이가 단지 종교적양심이란 전제로 군대를 안가는거 문제의 소지가 되지않을런지 나름 국가를위해 군생활하는 분들에게는 충격적인 소식이 아닐런지 지금우리나라를보면 넘 극단적이기주이가 팽배한거같아 아쉽고 참여연대분들한테도 실망이 적지않네요 극소수의 인권 물론 중요하죠하지만 국방의 의무는 신성한권리이자 의무입니다
회원탈퇴하고 싶다
양심적 병역기피자라는 말이 얼핏 말이 되는소리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병역기피가 어찌 양심적인 일인가 온갖 미사어구를 다갖다 붙여도 군대는 안가고 싶은 게 20대접어드는 #51215;은 대한민국 남자들 일것이고 안보내고 싶은게 부모의마음일것이다 누구는 양심이없어서 부모형제와 떨어져 고생하나 그리고 그후에 예비군에 민방위에 하나
돈이많은 놈은 많다고 안지키고 돈없는놈은 없다고 안지키고 소수인권은 소수라서 중요하고 다수의 군대간 사람은 안중요한가 (더구나 지금은 군가산점도 없는데)도대체가 다수의 법잘지키고 군복무 잘한사람만 바보인가
한심스럽다 복무기간2배는 길다고 생각되지안 는다
대체복무에 관한 개인적 쓴소리
대체목무에 대해 말들이 많다 특수성이라는게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분단 한반도는 현재 평화상태가 아니라 휴전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 신세인거 모르나
다른나라 했다고 우리나라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한다는 자체가 모순이다
지금 상황이 좋다고 언제까지나 좋을것인가
대체복무하라고 하면 군대가기 싫어하는자 ,자식 군대가면 큰일당할것 같은 약한 부모님들
귀가 솔깃해질것이다 다만 문제는 현역의 2배 이래도 안갈사람은 안갈것이다
대체복무다녀와서 자신의 손과 마음은 깨끗하다 전쟁이 나면
현역으로 갔다온 예비군들은 전쟁터로 가고 대체복무자는 집에서 손가락만 빨으라는 말입니까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양심적인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다는 문장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한창일 나이의 남자에게 군대는 피할 수 있다면 피해야만 하는 곳이라고 들어왔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도 그렇고요 하지만 병역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난 이상 지워진 의무이고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충분히 받아드릴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대체복무 기간을 두배로 결정한것은 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대체복무 대상자규정도 더욱 높게 잡고 대체복무가 군기피의 수단으로 악용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요즘 군대가 무슨 684부대인가
요즘들어 종교종교 하는데 종교가 뭡니까 종교가 먹여 살려줍니까 종교는 자신의 마음이 나약한자 즉 마음속의 어떠한 절대자에 기대어 안심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믿는 것이지 이를 핑계를 내세운다는 건, 나라 안의 시민의 권리이자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이므로 시민으로써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국제 평화주의를 외치는 판국에 군대에서 남자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 허구헌날 총들고 사람 죽이는 방법을 연구하는 곳입니까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종교적 다양성도 인정하는 것도 좋지만 한 국가안에서 시민의 의무와 권리는 다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양심의 기준이란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법의 제정은 이루어 져서도 안되고 논의되어서도 안 된다고생각한다우선 양심적 병역 거부 도대체 양심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병역 거부가 허용 되는 것일까, 사람의 양심은 끝도 없이 모호한 부분인데 이 부분을 가지고 군대를 가고 안가고 결정하는일은 섣부른 판단이 될 수 있다 이 법이 통과된다면 솔직히 어느 부모인들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싶어 할 것 같은가 모두들 종교적 이유를 대며 병역의 의무를 기피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분단 상태인 상황에서 당연히 국방의 의무를 지는 것은 당연한 처사인데 종교적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주어진 의무도 반드시 수행해야 한다고 본다
훨씬 효율적인 것같습니다
이번에 대체복무를 실행하기로 한것은 훨씬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종교적인 이유로 병역을 거부해서 감옥에 보내야 한다면 그것보단 대체복무를 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괜히 감옥에 보내서 하는 일없이 보내고 세금을 낭비하는 것보단 대체복무를 하면서 생산적인 일을 한다면 우리 생활에 훨씬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고작 종교적인 이유로 병역을 거부하냐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종교적 거부를 해야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종교가 그만큼 자신의 인생에서는 큰 부분이기 때문에 그러한 선택을 한것입니다대체복무 찬성합니다
종교적 병역거부
종교적 병역거부라는게 자기가 특정한 종교를 믿고있다고 주장하기만 한다면 기실 딱히 그것의 사실여부를 가리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또한 이런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종교적 이유로 병역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지도 모릅니다 단지 군 복무를 하기 싫다는 이유로 말이죠 자칫 병역거부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