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이라크, 돌아와요 자이툰 이라크 파병 연장 반대의 논리 iraq3year_n15391f001.hwp전문(아래한글) 자료집을 발간하며 보고서1. "거짓을 위해 목숨을 버려야 하나?" 1. 개괄 : 존립근거 사라진 ‘의지의 동맹’ 2. 이른바 ‘대량살상무기 보유설’의 요지 3. 전쟁 근거가 ‘허위’임을 입증하는 조...
2005/12/09 00:00 2005/12/09 00:00
보고서5. 철군 행렬, 그리고 부시ㆍ블레어의 추락[4] ○ 2006년 이라크 다국적군, 미,영,한국 제외 총2378명(최소)-총3700(최대)명만 주둔 - 한겨레 신문은 2006년 이라크에 주둔하는 다국적군은 미국, 영국, 한국 제외 13개국 약 3700명이라고 보도. (한겨레신문 2005. 10.27) - 서울신문 등은 9월 작성된 국방부 자료를 인용, “지난 8월 말 현재 이라크에...
2005/12/03 00:00 2005/12/03 00:00
보고서5. 철군 행렬, 그리고 부시ㆍ블레어의 추락[3] ○ 엇갈리는 ‘철수’ 전망 - "전쟁에서 (철수)시한이라는 것은 예견할 수 없는 일....미국이 이라크전에서 지고 있다는 사람들의 말은 틀린 것”(럼즈펠드 미 국방장관, 2005년 6월 24일. 미상원군사위청문회) - "과업이 완수되기도 전에 떠나면 재앙을 불러일으킬 것” (리처드 마이어즈 미 합참의장, 2...
2005/12/03 00:00 2005/12/03 00:00
보고서5. 철군 행렬, 그리고 부시ㆍ블레어의 추락[2] ○ 갈수록 높아지는 미국의 반전여론 - 이라크 전쟁 초기 부시 대통령의 이라크 정책에 대한 지지도는 70%를 웃돌았으나 계속되는 실패와 장기화되는 전쟁, 높아만 가는 전쟁비용, 증가하는 전쟁 사상자 등으로 인해 이라크 전쟁에 대한 반대여론, 미군 철수여론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음. - 2005년 8월 월...
2005/12/03 00:00 2005/12/03 00:00
보고서5. 철군 행렬, 그리고 부시ㆍ블레어의 추락[1] ○ 1000명 감축? 이라크에 2000명 이상 주둔하는 나라는 미국, 영국, 한국뿐. - 2005년 11월 18일(금) 오전 열린우리당 김성곤 제2정조위원장 등 4인의 의원과 윤광웅 국방부 장관, 안광찬 정책홍보실장 등 국방부 관계자들이 ‘공식적으로 파병연장동의안을 다루는 첫 번째 당정협의회’를 열고 자이툰 파병 기...
2005/12/03 00:00 2005/12/03 00:00
철군 행렬 - 부시 블레어의 추락 파병반대국민행동 기획연재 "자이툰 병사들을 데려오라" [5] 미션 임파서블…이라크 '재건지원',경제수탈·부패·무장갈등의 점령통치 [4] 민간학살·불법구금·문화테러…이것이 미국이 원한 '자유'인가 [3] 정보통제와 '묻지마' 외교…파병 3년, 가위 눌린 민주주의 [2] '이라크 늪'에 빠진 점령군-...
2005/11/21 11:20 2005/11/21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