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피랍사태의 비극 부른 미국, 한국인 석방위해 직접협상에 나서라 또 다시 아프간에서 비보가 전해졌다. 탈레반에 납치되었던 한국인 인질 중 배형규 목사에 이어 심성민씨가 피살된 것이다. 참담하고 통탄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또 다른 민간인이 희생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염원했던 우리는 고인이 된 심성민 씨와 그의 가족에게 깊은...
2007/07/31 18:08 2007/07/31 18:08
철군시한도 없이 나홀로 파병연장 강행하는 국무회의를 규탄한다 1. 노무현 정부는 오늘(11월 23)일 국무회의를 열어 파병연장동의안을 심의하고 국회에 제출키로 하였다. 이 동의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2. 정부는 현재 이라크에서 일어나고 있는 팔루자 학살 등 반인도적 범죄행위에 눈감은 채 가능하지도 않은 재건지원을 명목으로 불법...
2004/11/23 15:04 2004/11/23 15:04
"자위대가 이라크에 가지 않았더라면 일어나지 않았을 비극" 1. 이라크 무장세력에게 납치 당했던 일본인 인질 고다 쇼세이(24) 씨가 끝내 피살당한 채 지난 31일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남의 일 같지 않은 비극이다. 비탄에 잠긴 유가족과 일본국민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 2. 일본 마치무라 노부다카 외상은 "이번 테러는 용서할 수 없는 매우 비열한 행위”라고...
2004/11/01 10:09 2004/11/01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