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꽃 대신 매화꽃을!
한미동맹 :
2002/11/18 21:24
매향리 가을바닷가에서 평화만들기
"매화향기 가득하다하여 매향리라 불리웠던 이곳.
하지만 지금은 엄청난 폭격으로 인한 공포로 하나둘씩 떠나고 있습니다.
마을 1/3이 빈집이 되어버린 이곳.
하지만 이제 평화가 찾아올 그 날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폭격장이 철거되는 그날까지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매향리 주민대책위 사무실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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