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4/17 14:32 2008/04/17 14:32
자원외교 성과? 섣불리 자축할 일 아니다- 쿠르드 원유확보 실효성은 불투명, 이라크 중앙정부의 반발 대책없어- 석유를 둘러싼 이라크 종파갈등 부채질하는 것이 '자원외교'인가 어제(2월 14일) 쿠르드 자치 정부 바르자니 총리와 한국기업 컨소시움간의 쿠르드 자치구 유전 탐사권 합의각서(MOU) 계약이 이뤄졌다. 이번 유전개발 계약을 두고 이명박 대통령직 인수위는 대규모의...
2008/02/15 14:00 2008/02/15 14:00
일반 정식명칭: 앙골라 공화국(Republic of Angola) 수도 : 루안다 위치 : 아프리카 남서부 면적 : 124만 6700㎢ 인구 : 10,593,171명(2002) 인구밀도 : 8.3명/㎢(2001) 정체 : 공화제 공용어 : 포루투칼어 통화 : 콴자(kwanza) 환율 : 1달러= 32.8716 콴자(2002) 1인당 국민총생산 : 1,330불(2001년) 주민 : 오빔분두족(Ovimbundu) 37%, 킴분두족(Kimbundu) 25%, 바콩고족(Bakongo) 1...
2003/03/15 19:11 2003/03/15 19:11
포르투갈로부터의 독립과 냉전으로의 종속석유와 다이아몬드, 커피가 풍부한 나라 앙골라는 콩고민주공화국, 잠비아, 나미비아 (Namibia)와 인접한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국가입니다. 포르투갈의 식민지를 거쳐 1975년 뒤늦게 독립한 앙골라의 종족은 총인구의 37%를 오빔분두족(Ovimbundu)이 차지하고, 킴분두(Kimbudu)족이 25%로 두 번째로 많으며, 바콩고(Bakomgo)족(13%), 메...
2003/03/15 19:10 2003/03/15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