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난 이후 극심한 생존경쟁 시달리는 북한 주민들
대북관계 :
2003/07/01 13:06
<특별기고> "벼뿌리 먹으며 배곯아본 적 있나요?"
북한 식량난 이후 300만이 목숨을 잃었다. 아사와 영양실조로, 비위생적 환경에서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갖은 방법으로 목숨을 이어가던 사람들도 최후의 순간에 내몰리면서 정치범이 될 각오로 중국 땅을 넘는다.
유엔인권위원회에서 북한인권 결의안을 채택하고 한국정부가 표결에 불참한 일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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