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포'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7/07/04 이제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자-‘7월 평화의 달’을 선포하며 (1)
- 2004/05/03 각계인사 1만인 파병철회 범국민 청원운동 선포 (3)
- 2003/12/21 파병정부, 파병반대 인간띠잇기대회 봉쇄 (6)
- 2003/02/25 평화의 촛불로 이라크전쟁 막아내자!
- 2003/01/13 반전평화 호혜평등은 한반도로부터! (1)
평화나누기 :
2007/07/04 23:39
각계 시민사회단체 '7월 평화의 달' 선포식 개최
오늘(7월 4일) 시민사회단체들은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자는 의미로 '7월 평화의 달'을 선포하였다. 이는 최근 6자회담이 진전되고 있고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도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평화, 통일운동 진영이 7. 4 남북공동성명과 7.27 정전협정 체결이 이루어진 7월을 '평화의 달'로 선포하고, 진정한 평화...
각계인사 1만인 파병철회 범국민 청원운동 선포
이라크 :
2004/05/03 17:00
이라크 파병 철회와 미국의 이라크 점령에 반대하는 각계 인사 1만여명의 시국선언 발표 기자회견이 2004년 5월 3일 오후 2시 한국언론재단 20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되었다.
이 시국선언은 지난 2004년 4월 14일 각계인사 142명이 개최한 발기인 기자회견에서 제안, 각계각층의 동참으로 준비된 것이다. 이들은 시국선언을 통해 17대 국회에서 이라크 파병을 철회할 것을 촉...
파병정부, 파병반대 인간띠잇기대회 봉쇄
이라크 :
2003/12/21 16:05
파병반대국민행동, 12월23일 국회앞 총궐기투쟁 선포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3천여명의 시민들이 “파병철회”를 외치며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을 가득 메웠다.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주최로 마련된 이날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노무현 정부의 파병결정 즉각 철회, 국회의 파병동의안 비준 거부, 파병압력을 행사하는 미국 규탄”을 외치며 “평화를 사랑하는 이...
평화의 촛불로 이라크전쟁 막아내자!
이라크 :
2003/02/25 11:54
반전평화행동주간 선포한 시민사회단체 3월 1일을 자주독립의 날로
90여 일의 촛불시위 기간동안 자주평화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뜻은 오는 3월 1일을 제2의 자주독립일로 선포하자는 하나의 목소리로 모아지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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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의 대지 위에 평화의 촛불을' |
오는 3월 1일 민족자주 반전평화 촛불대행진을 앞두고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행동주간을 마련한 여중생범대위는 24일 저녁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시민들과 촛불을 들었다. 이 날은 시민사회단체 행동의 날로 각 단체별 활동가들과 회원들, 일반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대구 지하철참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국화 한 송이와 촛불을 함께 손에 든 시민들은 묵념으로 이날 촛불시위를 시작했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발언하면서 진행된 이날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평화의 촛불로 이라크전쟁을 막아내자", " 평화의 촛불로 한반도의 전쟁위협을 막아내자", "평화의 촛불로 효순이와 미선이의 한을 풀자"는 참가자들의 함성이 줄곧 이어졌다.
두 달여 동안 촛불시위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는 신한얼(10)군은 "최강대국인 미국은 자기 나라를 위해서라면 다른 나라는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을 가진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은 다른 나라를 괴롭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환경연합에서 회원활동을 하고 있는 정해동(동일여고 3)양은 "전쟁과 환경은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전쟁은 끝이 아니라 재앙의 시작이라고 봐요"라며 안타까워했다. 신영철(42)씨는 "새 대통령이 초심을 잃지 않길 바란다"며 "강대국의 논리 때문에 국민들을 희생시키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중생범대위에 따르면 24일을 시작으로 25일에는 민주노동당원 행동의 날, 26일에는 청년, 학생 행동의 날, 27일 여성 행동의 날, 28일 노동자 및 네티즌 행동의 날이 저녁 6시 교보문고 앞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전국 100여 거점을 기반으로 100만여 명의 참가가 예상되는 '민족자주 반전평화 촛불대행진'서울 행사는 오는 3월 1일 5시 종로 탑골공원에서 시작, 광화문까지의 행진으로 이뤄질 것이다. 아래는 제2의 민족자주 평화의 날에 즈음한 범국민 행동지침.
1. '3·1 제2의 민족자주 평화의 날' 행사에 태극기와 초를 지참한다
2. 전국의 모든 사찰과 성당, 교회, 차량은 12시를 기해 민족자주와 반전 평화를 염원하는 타종과 경적을 울린다
3. 각 가정과 기관, 단체는 민족자주·반전평화를 기원하는 태극기를 게양한다
4. 시민들은 온·오프라인에서 민족자주와 반전 평화의 내용을 담은 버튼달기운동을 전개한다.(예: '소파전면개정/반전 평화')
6. 네티즌들은 3월1일 오후 10시를 기해 미 백악관, 국무부, 주한 미군사령부, 미 대사관 등에서 사이버 시위를 전개한다.
반전평화 호혜평등은 한반도로부터!
한미동맹 :
2003/01/13 11:16
188개 시민사회단체 모여 '자주 평화의 해' 선포
'여중생범대위'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1월 13일(월) 오전 11시 한국 프레스센터 18층에서 "2003년을 자주 평화의 해로 선포하고 반전평화와 호혜평등에 대한 입장을 천명"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2003년 자주와 평화의 해로 선포한 '여중생범대위'와 한국사회단체 신년 기자회견.
▲오종렬
여중생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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