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SOFA) 재개정으로 더이상의 억울한 죽음을 막아야
한미동맹 :
2002/11/21 20:27
주한미군 여중생 압사사건 피고인 무죄판결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이대로는 한미 관계를 정상적인 주권국 사이의 관계라 할 수가 없다.
어제(20일) 미군 군사법정은 지난 6월 경기도 양주에서 신효순, 심미선 두 학생을 장갑차로 압사시킨 미군 2명중 관제병 페르난도 니노 병장에 대해 무죄 평결을 내렸다. 운전병 마크 워커 병장에 대한 재판이 남아있긴 하지만, 어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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