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목적인 추가 파병 강행은 폭력의 악순환 속으로 뛰어드는 길 1. 故 김선일 씨의 명복을 머리 숙여 빌며 그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한다. 故 김선일씨의 생환을 간절히 고대했던 만큼 그의 피살 소식에 우리 모두 비통함을 감출 길 없다. 이런 희생과 비극이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2. 이라크 무장단체가 자행한 김선일씨 살해사건은 어떤 명분으로도...
2004/06/23 14:57 2004/06/23 14:57
이라크 소녀의 호소문 아래 글은 이라크출신 13세 소녀 샬롯 앨더브런(Charlotte Aldebron)의 호소입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미국의 주간지 WireTap 인터넷판 3월 5일자에 게재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내 모습을 떠올려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죽이려는 바로 그 아이입니다... 사람들은 이라크에 폭탄을 떨어뜨린다고 하면, 군복을 입은 사담...
2003/03/21 18:16 2003/03/21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