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재검토는 테러에 대한 굴복 아닌 국민의 뜻
이라크 :
2004/06/23 14:57
맹목적인 추가 파병 강행은 폭력의 악순환 속으로 뛰어드는 길
1. 故 김선일 씨의 명복을 머리 숙여 빌며 그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한다. 故 김선일씨의 생환을 간절히 고대했던 만큼 그의 피살 소식에 우리 모두 비통함을 감출 길 없다. 이런 희생과 비극이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2. 이라크 무장단체가 자행한 김선일씨 살해사건은 어떤 명분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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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완전철수시 북한 장사포 대책과 북한 화생방 공격 대책, 그리고 남침땅굴대책 니가 막을래!!
시파 한국이란 나라가 힘이 없어서 생긴일이다. 통일되면 해결된다.
근데, 북한 장사포 니가 막을래. 글구 화생방공격 니가 막을래,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남침땅굴 니가 막을래!! 우선 이런 대책에 대해 해결책있냐!!
미군 철수하면 북한 정일이 명령받구 장사포랑 특수8군단 전후방 침투 7일만에 점령한다메...씨파 무슨 해결책이나 만들구 글을 써라.
한국의 외교, 정보, 국방력이 한참 들떨어져서 이런 일이 생긴거다.
힘 힘 힘을 길러 강대국이 되었을 때나 독립적인 판단이 가능한 거다.
놈현 대통령과 정부 잘 한 거 없다. 그렇다구 당신들이 뭔 대책이나 세워주고 이딴 소릴 할려면 해라!! 더 열받게 하지말구
시민단체....
먼저 고 김선일씨의 명복을 빌며..
시민단체의 지금의 행동(파병반대)에 대한 나의 생각..
시민단체는 정부의 잘못된 행정과 무능력을 질타하지는 못할망정 자꾸 여러시민단체와 정치인 그리고 국민을 선동하여 파병반대의 입장만 고수하고 있다..반미,,그럼 당신들이 찬양하는 것은 저위에 사람들인가??
시민단체, 민노당은 알아야 될 것이다.
우리가 6,25로 고통받을때 그들이 도와주었기에 이자리에 당신과 내가 있는 것이다!!
물론 미국(군)이 때로는 잘못된 행동으로 우리를 싫망시키는 일도 적잖이 발생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은가!!
지금 이라크의 서희, 제마부대원들이 이라크인에게 총을 한발이라도 발사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들의 땅을 지키기 위해..하지만 우리는 제건이라는 목적을 두고 서로의 이념의 차이로 고 김선일씨를 무참히 살해 한 것이다! 파병, 비파병의 목적이 아니다!
이는 반 국가적인 행위이며, 우리가 모르는 그들의 테러를 넘어 전쟁의도는 과히 추측을 할 수가 없다.(이라크인이 아니기때문...)
우리가 앞으로도 미국과의 우대관계를 이어 나가려면 국익에 과연 도움이 되는지..무절제한 반미! 파병반대는 여러모로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그런행동들은 국익에 더이상 도움이 안 될 것이다.
* 명분??,,김선일씨와 오무전기 직원,,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당신들은 당신의 아들과 아버지가 싸늘한 죽음으로 돌아왔는데 과연 조용히 침묵만을 지키고 있겠는가!!
먼저 삼가 명복을 빕니다.
먼저 삼가 명복을 빕니다.
고인이 된 김선일씨의 가족에게
첫글 네티즌님께
물론 참여 연대가 막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다시 상기 하셔야 될일은 네티즌님도
말씀하셨듯이 정부가 잘못하고 대통령이 잘못한다는 말씀을
다시한번 상기시키고 싶군요
저희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그럼 민주주의란 무얼까요
예전 교과서에서도 잘 읽으셨을것입니다.
국민이 주인이 된 국가입니다.
단지 모든 국민이 정치에 참여 하지 못하기에
국회의원이란 대체 수단으로 그 의견들을 대신하였죠
참 네티즌님은 어느당을 찍으셨나요
과연 그선택이 올바르셨다고 생각 되나요
과연 16대 17대 국회의원들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 드시나요
어제 새벽 2시경 고 김선일씨의 사망소식이 들렸을때 누구하나
특별담화를 한당이 있었나요
아니요
아직도 어느 방한구석에서 코를 드렁드렁 잠이나x져 자고 있었겠죠
그래요 당신이 찍은 이들이 그러 합니다.
그럼 다시 탄핵에 반대한 국민 의견
탄핵에 찬성한 국민 의견
그러나 방송사에서는 탄핵 반대에 촛점을 맞혀
방송을 하였습니다.
이렇듯 민주주의 국가는 주권을 가진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
대체 의식을 가진 국회의원이라는 작자들이 행하는
일종의 시스템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힘의 알력을 볼수가 있죠
대법원의 판결에 노 대통이 화가 나서 다시 부르기
대법원 판사들 ㅇ오x 찔금하였을걸요
아직도 만연한 고위 공무원의 안일한 돌 던지기식 행위들 등등
자 다시한번 생각하세요
잘 사십니까
배부르세요
약주 많이 하지 마세요
그것은 단지 자기를 죽이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반성합시다.
왜 당신은 탄핵을 반대했는지
반드시 파병은 철회 대야한다
삼가 진심으로 김선일씨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 군인이 왜 우리나라하고 아무연관이 없는데 왜 파병을 해야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미국의 억앞에 우리나라가 끌려 니는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업다. 미국이 원한다고 무고한 우리 국민만 또한 우리국군만 희생돼야 합니까. 노무현 대통영 목숨도 하나요 또한 국민의 한사람 한사람 목숨도 똑같은
한목숨이다. 대통령 목숨도 중요하면 국민의 목숨 또한중요한게 사실아닌가? 대통령은 중요한일들을 너무가볍게 처리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파병 절대 찬성(테러리스트들에게 본때를)
한나라의 신뢰,자존심에 관한 문제이다.
비록 죽음을 맞이한 분께는 안타까운 일이겠으나, 한 개인으로 인해
국가의 중대 결정을 반복을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질 않는다.
바람개비도 아니고, 세계의 중심지의 한국민의 자존심을 지킵시다.
그리고 테러리스트들을 쓸어버립시다.
국군의 우수성을 보여줍시다.
불쌍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여~
20세기초 일본인에게 희생당하신분들! 보고 우린 일본에게 어떻게 했나여?
소련제 탱크 밀고 들어오고나서 우린 지금 러시아에게 어떻게 하고 있나여?
중공군 들어와 우리나라 짖밟고 나서 우린 뭘 어떻게 햇나여?
미군이 여중생 두명을 죽음으로 몰고 갔을때 우리는 어떻게 했나여?
보복이 없는 우리나라 !!!!!!! 미군이 죽는것은 당연하다고 보지만
우리 민간인이 죽는것은 개죽음!!!! 또 우리나라가 참아야 하는건가여?
언제 까지 참아야 하는겁니까!!! 이글을 읽고 있는 모든분들 외국의 누구로
부터 당신이 죽는다 해도 우리 정부에서 참아주면 좋겠읍니까? 또한
죽고 나서 위로만 받고 끝나면 좋겠다고 생각하십니까??
제 생각은 전투병 파병해서 복수 할때까지 해야 된다고 봅니다!!!
어느나라놈들도 우리 나라 함부로 볼수 없을때까지.......
-강국이란 국방력에서 따지는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우리는 특전사 정예부대를 보내 팔루자를 싹 쓸어버려야 합니다.
매운 고추의 나라 본 때를 보여야 합니다.
그럼 이렇게 합시다..
파병 하라구 하세여..보내든 말든..재 검토를 하든..
그전에 우리가 용병을 결성해서 비행기 하나 전세내구 갑시다
가서 그 이라크 무장세력 다 죽입시다..xx끼들......
아님 실미도를 다시 부활 시키던지...이라크 죽이기로...
아예 우리 그땅 먹어버릴까여..한국 북한 줘버리구 우리가
그냥 이라크로 갑시다..다 죽여버리구..
아마 이게 빠를듯 하네여..우리 한번 뭉칠까여..갈까여...
마지막으로..김선일씨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일은 벌어졌는데 이제와 무슨 검토?
故 김선일 씨의 명복을 머리숙여 빕니다.
일은 이미 벌어졌습니다.
TV나 인터넷을 보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군여
지금 이마당에 파병철회하면 뭐가 남습니까/
파병합시다.
본때를 보여줘야 함다
참여연대에서 이라크 파병 자원자 모집해주시오
대한민국 최정예 부대만 골라서 대거 파병하게 해주시오
테러하는 넘덜 다 쓸어불고 잡다
한 생명이 무참하게 버려졌습니다.
먼저 무참하게 정치적 희생량이 된 김선일씨께 명복을 빕니다. 정부가 상
황에 맞게 처신만 잘 했어도 살릴수 도 있었는데, 안타깝게 먼 이국 땅에서
숨을 거두 었었다는 김선일씨에 대한 기사를 읽고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파병이 철회가 되거나 파명을 수를 줄일 수 있다면, 그게 시점이 김선일씨
가 죽기 전에 "살려 달라고 애원할때" 해야 하지 않을 까요?" 그렇게 하면
무고한 한 생명도 살릴 수 있고, 파명을 반대한 국민의 의사도 어는 정도 반
영이 되 것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라크가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이용하지
않건 간건, 한 생명에 대한 인도적인 면을 본다면요. 한 생명이 죽고 나니
까 이제 와서 "안된다"고 목청껏 소리 높여 한들 "소 읽고 외양간 고치는 격
이죠' 이제 와서 "파병 철회" 한다는 것도 우습고.
우리 모두가 간절히 살아 있기를 원했지만 어차피 피살 되었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한때 미국이 6.25때, 배고파 굶주릴 때라고 한 조각의 빵이라도 준
건 미국이였었습니다. 일부의 젊은이들은 그 빵 때문에 우리가 미국의 노
예가 될수 없다고는 하지만, 배고파 굶어 주고 어려운 사람에게는
그 빵 한조각이 생명같고 같을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가 미국에게
감사할 부분도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와서 우리것만 챙길수 없습니다.
우리도 미국이 도움이 필요할때 도움을 주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국이나 영국 다음에 우리 나라가 3위라고 하던데 인구도 적은 나라에서 그렇게 많이 내 보낼 필요 있습니까? 어느 정도 적당한 파병수로 정하는게 어떨까요??
좋은글이 있어 옮겨 적습니다.
“미국의 논리에 넘어가선 안돼”
재미 언론인 김민웅 목사가 본 이번 사태의 본질과 향후 대응방향
미디어다음 / 김진화 기자
정부의 대북·대미 정책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개진해 온 재미언론인 김민웅 목사가 김선일씨 피살과 관련 정부를 강도 높게 비난하고 나섰다. 김 목사는 23일 미디어다음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정부가 파병입장 불변을 전면에 내세워 스스로 협상 여지를 없앴다”며 정부 대응을 강하게 질타했다.
그는 또 “우리 정부는 파병이 이라크 재건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한미동맹을 위해 파병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국제사회가 다 알고 있다”며 “이라크를 위한 파병이 아니라 미국을 위한 파병이라는 이라크 현지의 인식이 이번 사건을 통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의 대응 방향과 관련해 “테러에 굴복할 수 없다는 식으로 사태가 전개되면 공격과 보복의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 것”이라며 이라크 전쟁의 성격과 정치적 맥락 하에서 현 상황을 바라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다음은 김 목사와의 일문일답.
-오늘 낮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서도 드러났듯이 우리 정부는 줄곧 “파병은 이라크 복구와 재건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태가 발생한 것은 왜라고 보나.
이번 전쟁의 성격 자체가 미국의 이라크 유전확보, 미국의 구상에 따른 중동지역 재편이라는 목적을 위한 ‘식민지 전쟁’이다. 이라크 민중 입장에서는 명백한 침략 전쟁인 셈이다. 따라서 이에 협력한 일체의 행위는 침략전쟁의 한 부분으로 이해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파병 부대 절반이 전투병으로 구성되지 않았나. 인도적 파병이라고만 주장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지기를 바라기엔 무리가 존재한다.
또 지금에 와서 인도적 파병이라고 주장하지만 파병의 당위성을 이야기하면서 언제나 한미동맹을 강조해 왔다. 즉 이라크를 위해서가 아니라 한미동맹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정점에 놓고 전개한 논리였던 것이다. 그러니 외부에서 보기에는 미국과의 관계를 위해서라고 이해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닌가. 국제사회가 볼 때 미국을 위한 파병이지 이라크를 위한 파병이라고 보기 힘든 상황이다.
-이번 사태에서 드러난 정부의 상황판단과 대처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정부는 비난의 화살을 무고한 인명을 살상한 저항단체 쪽에 돌리고 있지만 사실 책임의 상당 부분은 정부에도 있다. 여러 차례의 경고와 국민적 저항에도 불구하고 파병을 강행한 데 일차적 책임이 있다. 또 협상 과정에서 파병 불변 입장을 앞세워 협상의 여지가 사라지게 만들었다. 노무현 정권에게 어떤 식으로든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저쪽에서 ‘24시간’이라는 시한을 제시했다는 걸 두고 협상의지가 없었다고 하지만, 정부 역시 파병 불변 입장을 앞에 내거는 등 협상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
불안한 사태가 예고됐고 거기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제기됐음에도 대단히 무리하게 파병을 추진한 점. 파병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수 차례에 걸쳐 조사단을 파견했고 이들은 현지상황이 안전하다고 이야기 했으나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점. 또 안전을 위한 비상대책도 전혀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은 정부의 대외정책과 국가시스템에 총체적인 결함이 있었음을 드러낸다.
-많은 국민들이 무고한 민간인이 희생됐다는 점에서 분노하고 있다. 저항세력이 도덕적·정치적 비난을 감내하면서까지 무리수를 둔 것이 납득하기 힘들다는 지적도 있는데,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납치됐다 풀려났던 일련의 외국인 납치사건과 달리 이번 사건에는 ‘신분 문제’가 걸려있다. 사우디에서 납치·살해된 미국인 폴 존슨은 대표적 군수업체인 록히드마틴사 직원이었다. 팔루자에서 석 달 전 일어났던 민간인 습격사건의 희생자 역시 단순한 민간인이 아닌 군사용역업체의 특수요원이었다. 이번 사건은 이라크 전쟁과 깊은 관련이 있는 대표적 군수업체인 헬리버튼과 관련이 있다. 우리 입장에서는 김씨가 군납업체 통역에 불과한 민간인이지만 그 쪽 입장에서는 민간인이라고 보기 힘들 것이다. 납치 대상을 치밀하게 분류 해서 대응하는 것 같다.
-김씨를 납치·살해한 목적이 무엇이라고 보나.
24시간이라는 시한을 제시한 걸 보면 강한 정치적 메시지를 던지려 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폴 존슨 사건에서도 인질과 알카에다 요원을 교환하겠다고 했지만 동시에 강한 정치적 메시지를 던졌다. 당시 그들은 록히드 마틴 직원 신분증까지 공개해서 보였는데 이는 이라크 전쟁을 일으키게 된 배후에 이들 군산복합체가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행위로 보여진다. 이러한 맥락을 읽어내는 것이 이번 사태의 올바른 대응을 위해 필요하다.
무고한 인명 희생당한 것에 애통해 하고 있는데, 이라크 현지에서도 무고한 인명들이 살생돼 왔다는 사실을 전제해 놓고 보지 않으면 현 상황에 대한 진정한 인식이 힘들어진다.
김씨를 살해한 행위가 정당성을 가지기는 힘들지만, 지금 막아내지 않으면 무고한 이라크 민중들이 계속 희생당할 수 밖에 없다는 그들 나름의 절박함 또한 고려해야 한다.
-향후 사태가 어떻게 전개 될 것이라고 보나. 또 이런 불행이 재발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우리 정부에서는 인도적 재건부대라고 주장하지만 이미 대치전선은 형성된 것이고 지금으로선 계속 확전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파병이 이루어진 상황에서 또 다른 공격이 있을 경우 보복이 이어지고 그러다 보면 걷잡을 수 없는 수렁에 빠질 것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우리 내부에서 이라크 전에 대한 입장을 정확하게 정리해내지 않으면 이라크 민중과의 전선이 형성될 수 밖에 없다. 이번 사건이 테러에 굴복할 수 없다는 식으로 전개되면 우리 군이 베트남 민중을 향해 총부리를 겨눴던 베트남 전쟁의 양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번 사태가 과연 무고한 민간인을 처단하는 것 자체에 목적을 둔 것이었는지, 아니면 침략세력인 미국과 미국에 동조하는 외국인들이 이라크에서 철수하기를 바라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인지. 이러한 정치적 맥락을 놓치고 단순히 테러에 굴복할 수 없다는 미국의 논리에 넘어가 공격과 보복의 악순환에 빠져들지는 말아야 한다.
파병 반대 어떤 가치 판단의 기준을 갖고 말할수 있을 것 인가????
나는 묻고 십습니다
어제의 세계는 누구나 우리의 적이 누구라고 표현 할수 있는 그런 가치의 정의를 내릴수 있는 세상이었습니다
건너보면 철의 장막이 있엇고 또 죽의 장막도 있었습니다
그시절 우리는 분명한 가치의 기준으로서 명분이라는 정의 를 내릴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명분 없는 전쟁이라고 단정 하시는 분들에게 묻고 십습니다....
어디에 기준을 두고 명분을 주장하시는 것인지?????
혹시나 구시대의 유물처럼 타락해버린 가치관을 가지고서 (동서 진영적 개념 , 아님 이념적 개념에 의해 구별돼어지던 시절의 기준 ,혹시 중세적가치의 선악의 개념) 명분을 주장하고 계시는 것은 아닌지.....
만일 그런 것이라면 그것은 재고 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만히 작금의 세계를 보고 있노라면 그것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새롭게 정의 되어지고 무언 가 실체는 있는데 보이지 않는 곳으로 흘러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것은 묵과 해서는 안될것이고
그렇게 단정적으로 해석해서 명분이라고 주장해서도 곤란 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 생각하고 깊이 고찰하며 고뇌 하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끝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런 슬픔이 우리에게 다가 오도록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생각 해봅니다
깊이 있는 답변글 부탁 합니다
우리는 약소국의 길로 가고있다....
도대체 우리나라국민이라는 자부심은 어디있는것일까?
최소한 우리나라국민이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면..
그것을 말로써만 비난한다고? 아직도 선비의 느긋함과 여유로움인가?
우리가 말하는 지식인들은 그리고 여기 참여연대에서도
파병철회는 테러에 대한 굴복이 아니라고 한다....
테러리스트들의 요구와 일치하는 우리의 행동이 어째서 굴복이 아니란 말인가? 또한, 대통령께서는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말라고 하신다...
도대체 우리들은 왜 대한민국국민임을 자랑스러워해야 하고 나라에 충성을 맹세하고 나라에 대해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가?
불과 1명의 생명때문에 더 많은 생명을 죽이는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꼭 파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앞으로 제2,제3의 김선일 씨가 나오지 않기 위해서라도...
철회한들 살아옵니까?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이지만 이번일에 대해 의견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다르고 부족한 점이 많더라도 끝까지 제 의견을 읽어주십시오.
파병은 이미 결정되어져 있었던 일입니다.
애시당초 파병을 결정하지 못하게 했어야 합니다.
이미 결정된 상태에서 죄없는 우리나라 국민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또다시 파병철회라니요
이런 사태에 대해서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한국인의 나쁜 습성을
발휘해야 하겠습니까
똥은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해선 안됩니다.
피살된 뒤에서야 목이 터져라고 다시 그 문제에 대해 끄집어 낸다는 것은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 사람의 자세가 아닙니다.
현실과 이상의 차이를 아셔야 할 때입니다.
이상을 지키고 평화주의자들의 이념을 지킨다 한들 달라지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평화를 지켰어' 라는 생각으로 기뻐해야 할 일입니까.
아무리 미국이 나쁘다고하지만 우리 경제,군사, 정치 등 거의 모든 면에서 미국과 밀접한 관련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6.25전쟁 당시 이땅에서 수많은 피를 흘리며 현재 우리가 있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무리 그것이 그들의 이익을 위한 일이었다지만 그들은 쓰러져 갔습니다. 우리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에게 미움받으면 이라크 처럼 된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루아침에 우리는 강대국이 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도움을 목적으로 한 우리군 파병에 대한 그들의 답은 'no'였습니다. 그건 이번 사태가 모든 이라크 인들의 생각과 행동이 아니라는 점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파병을 철회하면 더이상 우리 국민의 희생은 없다고요?
아닙니다. 하루라도 빨리 비전투군이 아닌 완전 무장을 한 군인들을 파병하여 이라크에 살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생명을 지켜줘야 합니다.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 치안을 유지하고 주권을 넘겨줌으로써 미군들의 포로 학대와 죄없는 민간인들의 피해를 최소화 해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