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에 대한 신념과 철학의 부재 드러내 이명박 후보가 보수적 대북정책을 둘러싼 선명성 경쟁에 나서고 있다. 어제 (11월 8일) 재향군인회 초청 강연회에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는 “‘한반도 평화비전’은 한나라당의 공식 당론이 아니며 저의 대북정책과 차이가 있다”며 “북핵 완전 폐기를 전제로만 평화체제 협상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
2007/11/09 13:55 2007/11/09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