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언론과 한나라당, 피랍문제 해결요구조차 ‘반미선동’ 운운하나 故 배형규, 심성민 씨가 아프간에서 주검으로 돌아온 지금 여전히 21명의 한국인 피랍자들이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시간은 촉박하고 가족과 시민들은 억장이 무너지는데 소위 혈맹이라는 미국은 ‘우리 문제가 아니다’는 메시지를 반복해서 보내고 있다. 그러나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위해서는 아프간...
2007/08/02 15:17 2007/08/02 15:17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 관련 참여연대 입장 1.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에서 신효순, 신미순 두 여중생명이 주한미군 2사단 44 공병대 부교 운반용 궤도차량(36·운전자 워커 마크 병장)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진 사건과 관련하여 미국 정부와 주한미군 책임자는 유족들과 한국 국민들에게 백배사죄하고 유족들에게 책임 있는 배상을 해야 한다. 한국...
2002/07/04 13:38 2002/07/04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