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국민들의 냉소와 민심이반 이유 제대로 인식해야 끝내 어제 국방위에서 이라크 파병연장동의안이 통과되었다. 신당에 대한 국민들의 냉소와 민심이반의 이유를 설명해주는 순간이었다. 그럴듯한 파병연장의 논리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내세울만한 파병의 성과가 없다는 것도, 부메랑이 되어온 파병의 후과(後果)도 전혀 문제시 되지 않았다. 부시 대통령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
2007/12/28 19:07 2007/12/28 19:07
파병의 허구성 철저히 파헤치는 국감 촉구하며 질의사항 국회에 발송 사실상 정부가 이라크 파병연장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이번 국정감사가 이라크 파병의 허구성 철저히 파헤치는 국감이 되어야 한다며 관련 질의사항을 국회에 발송하였다. 참여연대는 국회가 또 다시 파병연장을 추인하는 ‘거수기’로 전락해서는 안 될 것...
2007/10/15 16:56 2007/10/15 16:56
정부가 이라크에 파병된 자이툰 부대의 파병 기간을 또다시 연장하려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어제(5월 30일) 밤 MBC 는 국방부가 자이툰 부대 파병 연장을 “잠정 결론” 내렸다고 보도했다. (5월 31일치)도 지난 5월 23일 국방연구원이 김장수 국방부 장관에게 “한국 기업이 이라크에서 더 많은 비즈니스 활동을 벌일 수 있는 기회를 열기” 위해 자이툰 파병 연장을 추진해야 한다...
2007/06/01 13:04 2007/06/01 13:04
자이툰 철군하면 경제적 실익보장 못받아? 수년간 파병 실익없었음을 반증하는 것 파병연장은 경제적 실익도 평화재건도 아닌 미군점령 지원용일뿐 국방부는 하루속히 자이툰 임무종결계획 제시해야 자이툰 부대의 임무종료계획 제출을 앞두고 군 당국이 파병연장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군 당국은 파병연장에 대한 내부 논의나 협...
2007/05/31 14:54 2007/05/31 14:54
그 동안의 다국적군의 치안권 이양도 이 보고서의 ‘개념과 절차’따라 이루어져 참여연대는 ‘아르빌에 다국적군이 필요 없다’는 미 국방부의 입장이 <이라크 4분기 보고서>를 통해 확인되었다고 오늘 (11월 10일) 파병반대국민행동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하였다. 이 문서는 미 국방부가 매 분기마다 의회에 제출하는 보고서로서 이라크의 ‘치안상황과 안정화...
2006/11/10 15:21 2006/11/10 15:21
미안해요 이라크, 돌아와요 자이툰 이라크 파병 연장 반대의 논리 iraq3year_n15391f001.hwp전문(아래한글) 자료집을 발간하며 보고서1. "거짓을 위해 목숨을 버려야 하나?" 1. 개괄 : 존립근거 사라진 ‘의지의 동맹’ 2. 이른바 ‘대량살상무기 보유설’의 요지 3. 전쟁 근거가 ‘허위’임을 입증하는 조...
2005/12/09 00:00 2005/12/09 00:00
보고서6. 아르빌 '재건 지원'의 허구[4] ○ 황의돈 사단장, “쿠르드 전체로 주둔지를 확대하자” - 황의돈 전 사단장은 과거 키르쿠크 주둔을 추진하면서 국민들에게 모든 것이 원만히 협의되고 있다고 허위보고 했던 장본인임 - 그는 재건지원 내역도 허위로 보고하는가 하면, 이제 대다수 나라의 철군행렬을 등지고 자이툰 부대의 주둔지역을 쿠르드 전역...
2005/12/03 00:00 2005/12/03 00:00
보고서6. 아르빌 '재건 지원'의 허구[3] ○ 명분 없는 파병 덧날라, 사건사고 감추기 급급한 군 - 아르빌은 군사적으로는 비교적 안정된 지역이나, 주둔 초기 단기간에 걸친 주둔지 건설에 따른 안전사고, 또한 3500 여명이 폐쇄된 열악한 공간에서 이라크내 저항 확산에 따른 전장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자이툰 병사들 주변에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2005/12/03 00:00 2005/12/03 00:00
보고서6. 아르빌 '재건 지원'의 허구[2] ○ 자이툰 파병, 도리어 한국기업 활동의 제약요인 - 자이툰 부대 주둔 이후 이라크 내 한국기업인들의 경제활동은 위축되었고 정부 자신이 강력히 제약하고 있음. - 정부는 2004년 11월 24일 건설사가 이라크에 수주활동 등을 위해 입국하는 것을 금지. - 이에 따라 아르빌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기업...
2005/12/03 00:00 2005/12/03 00:00
보고서6. 아르빌 '재건 지원'의 허구[1] ○ 부실투성이 재건 지원 내역 보고, ‘제 멋대로’ ‘들쭉 날쭉’ - 자이툰 부대 황의돈 사단장과 국방부 이라크 재건지원 실적 보고의 각종 수치 들쭉날쭉. - 장비지원 오차 16만개- 21만개 : 황의돈 전 사단장 7월말 보고 23만여점가 9월 중순 보고 에서는 7만 여점, 국정감사 보고에는 다시 20,000여점으로...
2005/12/03 00:00 2005/12/03 00:00
이라크 살림살이 나아졌나? 우리 살림살이도? 파병반대국민행동 기획연재 "자이툰 병사들을 데려오라" [6] 자이툰 2200명 장기주둔? 철군 말하지 않는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5] 미션 임파서블…이라크 '재건지원',경제수탈·부패·무장갈등의 점령통치 [4] 민간학살·불법구금·문화테러…이것이 미국이 원한 '자유'인가 [3] 정보통...
2005/11/23 18:10 2005/11/23 18:10
작년 11월 정부보고서 조차 아르빌 등 국경지역내 '테러 가능성' 지적 1. NSC 상임위원회가 내일 회의를 열어 이라크 파병지를 확정하겠다고 밝히고 있는 가운데, 이라크 북부 아르빌을 파병지로 내정했다는 보도가 흘러나오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파병지가 확정되면 서희제마부대 3진이라는 이름으로 파견된 부대를 이동시켜 숙영지 등 파병기반조성을 시작할 것이라는 얘기도...
2004/04/28 17:02 2004/04/28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