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평화와 한반도의 좌표: 평화국가 만들기 2008년 7월 4일 연속기획강좌 ‘알면通한다’의 마지막 시간. 참여연대 3층 중회의실에서 시작된 마지막 알통강좌는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이며 평화연구자이신 이대훈 선생이 맡아 주셨습니다. 이대훈 선생은 ‘평화국가’에 대한 상상력과 꿈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목록까지 제안하며, 하나 하나 펼쳐 보이...
2008/07/05 10:30 2008/07/05 10:30
배타적 민족주의에서 성찰하는 민족주의로의 전환어느 새 알통강좌가 5주째를 맞았다. 그동안 한일간 역사 교과서 갈등과 재일한국인 문제, 일본의 평화헌법과 일본 피폭의의 역사와 반핵운동 등에 대해서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성공회대 중어중국학과 이남주 교수를 모시고 동아시아의 미래를 위해 극복해야 할 과제중 하나인, ‘민족주의’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008/06/30 22:53 2008/06/30 22:53
연속기획강좌 '한일관계와 동북아의 미래' 4번째 알통강좌에서는 일본헌법의 개정문제와 관련한 일본 내부의 움직임과 동아시아에서 일본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의는 이준규 평화네트워크 운영위원이 진행했는데, 강의에 들어가기 앞서 30분 정도 '일본국헌법'이라는 단편영화 주요대목들을 시청하기도 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는 인도양 급유 지원 활동 명...
2008/06/24 11:55 2008/06/24 11:55
6월 5일 <연속기획강좌 알통강좌>의 두 번째 시간은 ‘또 하나의 분단, 잊혀진 존재 - 자이니치’에 관한 것이었다. 강연자는 현재 한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재일조선인 출신의 조경희씨였다. 조경희 씨는 지구촌동포연대 KIN의 집행위원을 지냈고 현재는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 조경희씨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자이니치’들의 삶, 일본 내에서 그들의 위...
2008/06/10 10:08 2008/06/10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