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의 <희망의 씨앗>은 얼마나 자랐을까?
평화나누기 :
2003/06/19 17:47
[평화에세이] 평화운동가와의 첫 만남에 대한 기억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7년 전의 일이다. 마흔 넷의 평화운동가 안젤라 젤터로부터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곧 범죄”라는 섬뜩한 말을 들은 것이. 내가 영국 런던에 도착한지 5개월째, 아직은 주위 가득한 낯섦에 대한 불편함보다는 호기심이 살아있었던 1996년 8월이었다.
<희망의 씨앗 : Seeds of Hope>의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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