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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자 제외한 사회복무제 재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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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정말 실망이네.
참여연대에 대한 이미지가 한순간에 바닥으로 떨어져버리는군요? 대체 누구 발상이죠? 이런 생각을 한다는것 자체가..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참여연대 여러분들은 군대 다 안갔습니까? 좋아서 갔습니까? 양심적 거부라니.. 그런것 자체를 인정해주는게 이해가 안가는군요 우리나라 국민의 기본이자 의무인데 다른건 다 누리면서 군대는 안간다는데. 그것을 납득하라구요? 전 양심적으로 세금을 거부하렵니다. 참여연대가 앞장서서 도와주시겠습니까? 다른 나라 비교를 하는것 자체도 웃음만 나는군요 제대로 된 사람이 없는겁니까? 아님. 참여연대 사람들 죄다 군대 안가고 양심적 병역거부잡니까? 정말 화밖에 안나는군요. 정말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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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누가 군대에 가는가?
참여연대에서 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한 기사를 읽고 글을 남깁니다.
님들은 군대에 갔다 왔는지요? 누가 군대에 가고 싶겠습니까? 사회봉사... 그것도 돈있는 사람들이 출퇴근하면서 할 수 있는것이지.... 나 같이 없는 사람들만 군대에 가란 말인지....
그리고... 그 양심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누군 총 칼 들고 사람 죽이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내가 죽으니깐,,,, 내 가족이 죽을 수 있으니깐.. 총 칼을 드는 것이지...,
양심이라...... 돈 있는 종교 사람들은 구속 되고 나와도 자기들끼리 회사차려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양심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군대를 면죄 받는다면, 이 나라 모든 젊은 이들이 -
웃겨요~ 참요욘대
참으로 웃기는 일이죠?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국민의 4대의무 중의 하나가 병역의 의무인데....
분단국가라는 현실에, 떼놈, 쪽바리 등 나라를 잡아먹으려는 외세가 뻔한 행동을 하고 있는데...
양심이라는 이름으로 '납세의 의무', '근로의 의무' 거부하면
참여연대에서 또 옹호해 주실 건가요?
종교적인 이유로 나라의 현실을 무시하고, 헌법을 어기려는 행위를
옹호하는 것은 많은 문제가 있네요.
양심적 병역 거부라는 이름으로......
(혹시~~ 정치적 논리의 개입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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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욕할게 아니라..
종교라는거.. 마음의 안식과 평안을 위해 믿는건데..
이렇게 처벌받을 각오로 병역을 거부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 본인 스스로들은 처벌을 받으면서도 종교적 신념을 지키는데서 과연 평안을 얻고 있는건지..
그리고 인류의 평화를 위해 힘써야 하는 종교라는것이..
신도들이 감방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집총거부를 강요해야 하는것인지..
물론 집총이라는것 자체는 살상 기술을 배운다는 의미를 함포하고 있지만
살상기술을 배우기만 함으로써
실제 살상이 일어나는 전쟁을 억제할수 있다는데에는 왜 의미를 두지 않는것인지.. -
역시 망할연대다
24년동안 죄지은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양심이 없어 군대를 갔고 24개월을 나라에 봉사햇다,갓다오고 나니 굳어버린 머리와 빈지갑,거칠어진피부 외에 남은게 없구나,
대한민국이 종교 상위 국가냐? 법보다 종교가 월등히 위에 있냔 말이다, 왜 종교 때문에 법 과 제도를 바꿔야 하나? 우리나라가 무슨 제정일치 이란이냐? 종교적 병역기피(사회복무)를 묵인해주면 군대가기 싫은 새퀴들이 출퇴근 하려고 줄서서 가려고 개떼같이 몰려들텐데 그럼 나라는 누가지키나? 참여연대 네놈들이 지킬거냐? 뭘로? 촛불로? 참여연대 개샛키들 김정일이 좋아하는짓말 골라서 하는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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