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조그만 양심이 모여 북녘 어린이의 생명으로
대북관계 :
2003/08/14 11:06
'희망의 손' 1차 식량 북녘으로…3∼5만 북한 어린이 3개월 분량
500톤의 쌀과 5000포대의 분유를 실은 트레이드 포춘(TRADE FOTUNE)호가 13일 정오 12시 인천항을 떠났다. 트레이드 포춘호는 12시간의 항해를 거쳐 북한 남포항에 도착한다. 순수 민간단체로는 최초의 대북 쌀 지원이자, 최대 분량의 식량이 극심한 식량난에 허덕이는 북녘 땅의 수만 어린이들에게 제공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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