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차례 공청회 없이 레바논 파병 결정하면서 시찰보고서 정보공개도 거부 외통부의 고질적인 비밀주의 관행 이제는 깨져야 지난 2월 22일 외교통상부는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가 정보공개를 요청한 정부의 ‘레바논 시찰보고서’가 ‘국가기밀’이라는 이유로 공개거부를 통보해왔다. 이는 외통부가 지난 10월 레바논을 다녀와서 작성한 시찰보고서를 공개할 것을 거부...
2007/02/23 14:38 2007/02/23 14:38
국정원·국방부·외통부 등 정보조직의 조직적 은폐의혹, 국정조사로 밝혀야 1. 외교통상부는 어제 뒤늦은 기자브리핑에서 공보과 사무관과 중동과 사무관 등 2명이 AP로부터 전화를 받은 기억이 있다는 취지의 발표를 함으로써 故 김선일씨 피랍에 대한 문의를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2. 그러나 외교통상부의 발표내용은 여러 가지 점에서 의혹을 더하고 있다. 공보과...
2004/06/26 13:53 2004/06/26 13:53
파병반대국민행동, 외교통상부에 공개 질의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 국민행동)은 24일 오전 11시 30분 외교통상부 앞에서 '고 김선일 피랍의혹 규명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김 씨의 피랍 사실 은폐의혹에 대해 정부측에 공개 질의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질의서를 통해 ▲정부의 김 씨 피랍사실 인지시점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 진술의 신...
2004/06/24 14:19 2004/06/24 14:19
AP통신 보도에 국민들 분노 AP 통신이 24일 지난 6월초 고 김선일 씨가 나오는 비디오 테이프를 배달받고 우리나라 외교통상부에 김 씨의 신원 및 피랍사실 여부를 문의했으나 외교통상부가 이를 부인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 외교통상부가 김 씨의 피랍 사실을 확인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이를 묵살했거나 더 나아가 피랍 사실을 은폐했을 지도 모른다는 의혹이 거세지고 있다...
2004/06/24 11:14 2004/06/24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