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파병 거수기로 전락하나?
이라크 :
2004/06/16 16:57
국회개원 전 파병당론 밀어부치기, 국회 차원의 재검토 여지 원천봉쇄
1. 정부의 파병 밀어 부치기 앞에서 열린우리당이 변변한 토론조차 없이 이를 추인하는 식으로 정리되어가고 있다. 열린우리당이 17일 오전 의총을 통해 파병 관련 당론을 확정하기로 한 가운데, 16일 저녁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불러들여 파병을 설득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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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열우당 거수기로 전락하나?
그러는 참여연대는 열우당 거수기 아닌가?
시민들이 원하는 현실적으로도 필요한 분양원가공개, 서울시의 부당한 교통체계 개편 등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고 오직 큰 이야기에만 몰두하는 자신들의 자화상은 생각하지 않는가? 원래 참여연대의 목적은 시민들의 작은 권리로부터 출발해서 참여민주주의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최근 참여연대는 열우당의 거수기로 전락했다. 이는 저번 낙천낙선 운동에서 이미 예견되었던 것이지만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시민이니 개혁이니 떠들어 대지 마라. 구역질이 나니까.
참여연대 왜? 이라크파병 반대 강력히않하나?
더이상 한국에서 참여연대 존재는 없는건가?
참여연대가 숭미주의,노무현사설기관으로 변모했는가?
노무현이가 대한민국인가?
한나라 군사 쿠테타 당도 싫지만 노무현의 사기성엔 질려버렸다!
참여 연대 에도 질려 버릴려 한다!
열우당과 이라크 파병
열린우리당은 이번 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과반수를 차지한
당이다. 국민들이 열우당을 그만큼 국회로 보낸 이유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달라는 의도 였을것이다.
그런데 지금 열린우리당은 반수 이상의 좌석을 이용하여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 대다수가 원하지 않는 이라크 파병철회를
반수가 넘는 국회의원석을 이용하여 넘기려 하는데, 과연
그 것이 국민들을 생각하는 일일까요?
열린 우리당은 국민들이 국회에 보내준 이유를 잘 생각해서
이번 이라크 파병 문제에 국민의 뜻을 잘 반영 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