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부국장
대북관계 :
2004/05/04 13:26
"한명이라도 더 만나봐야지 불신을 해소하지요"
“더 빨리 보내주겠다는데 육로개방을 거절하다니...이거 원...”,
“현장확인도 없이 어떻게 지원부터 해줄수가 있어?”
보수단체까지 가세한 동포애가 담긴 용천구호물자들이 연신 인천항을 떠나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도, 북한의 소극적인 태도가 마음에 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이런 섭섭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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