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국민행동, 파병연계 배제한 김선일 청문회 무의미했다 비판 파병반대국민행동이 지난 3일간 열린 '김선일 국정조사 특위' 종료에 대해 미국과 외교통상부의 사전 피랍인지설 등 규명되어야 할 의혹은 밝혀지지 않은 채,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과 외교통상부 정성호 외무관을 위증 혐의로 고발하는 선에서 그친 이번 청문회는 무의미하다고 비판했다. 이라크 이...
2004/08/05 12:57 2004/08/05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