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부대 파병 명분’, ‘국익’ 모두 파산돼, 철군전략 마련해야 자이툰부대 주둔, 침략전쟁 정당화 시키고 있어 이라크인들 스스로 문제해결 할 수 있도록 미군 철수해야 오늘로 미국이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라크를 침공한지 2주년이 된다. 보다 안전한 세계를 위해 그리고 테러와의 전쟁의 연장선상에서 시작된 전쟁이었지만,...
2005/03/20 16:31 2005/03/20 16:31
학살 주체인 미군 동조세력 인식 심어줄 땐, 한국 위험만 고조될 뿐 정부, 팔루자 학살 방관 말고, 철군논의 시작해야 1. 이라크 전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팔루자 지역에 대한 미군의 대규모 공습과 진압작전이 시작되고 있다. 재선에 성공한 부시 미 대통령이 이라크 문제에 대한 첫 해법으로 대규모 군사력을 동원한 무력진압을 선택했다는 점은 비난받아...
2004/11/08 14:19 2004/11/08 14:19
지난 6일, 이라크 주재 미군이 KBS취재진 3명을 "가방에 폭발물 의심 물질이 들어있다"는 이유로 포승줄에 묶어놓은 채 강제억류 했다가 4시간 만에 풀어준 사건에 대해 규탄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8일에는 한국기자협회(회장 이상기)가 성명서를 내 이번 억류사건을 강력히 규탄하며, "공개사과, 재발방지대책 약속, 기자 억류의 근거인 ‘내부수칙’ 을 공개할...
2004/03/09 13:46 2004/03/09 13:46
[논평] '파병장병 위험노출-예산증액' 악순환 끊을 길은 파병계획 철회 뿐 1. 국방부가 기획예산처에 이라크파병부대의 예산을 당초 계획보다 무려 25%나 증액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요청은 파병동의안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통과된 지 2주만에, 파병부대가 편성된 지 3일만에 이뤄진 것이다. 2. 국회심의 당시, 파병동의안에 예산안이 포함되지 않은 것에 대...
2004/02/26 14:37 2004/02/26 14:37
군사적 저항 약화는 미지수, 미군점령 유지명분 약화에 따른 정치적 저항은 도리어 확대될 것 후세인 체포 이후 이라크 내 군사적 저항이 약화될 것이라며 파병 여건이 좋아질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근거가 약한 경솔하고 위험한 주장이다. 후세인을 추종하는 세력은 저항세력의 일부일 뿐이며, 후세인이 군사적 저항세력들과 체계적으로 연결되...
2003/12/15 14:45 2003/12/15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