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리당략 국회, 파병문제에 관해서만은 일치단결?
이라크 :
2003/12/09 15:16
국회의원 일대 일 면담 요청에 굳게 닫힌 국회 정문
지난번 정치개혁연대의 정치개혁 맨투맨 활동 때와 마찬가지로, 시민사회단체의 국회의원 개별 면담 요구에 국회 정문은 이번에도 굳게 닫힌 채 열리지 않았다.
▲ 파병반대국민행동은 9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국회의원들이 파병 동의안을 부결시킬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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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은폐문제에 관해서만은 일치단결?
참여연대 운영자가 "객"이라는 사기성 이름으로 방문자에게 욕설과 비방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후 그런 사실을 게시판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은폐해왔다는 것도 공개되었습니다.
거짓, 욕설, 감추기 등은 매우 심각한 부도덕한 행위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참여연대 안에서 벌어진 이런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스스로 비판하지 않는 참여연대 회원들은 은폐조작의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용 또는 홍위병 회원들만 존재하는 단체는 시민단체란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없습니다.
참여연대 회원들은 거짓, 욕설, 은폐조작에 동조해서 침묵하고 계십니까?
시민단체와 시민운동
최근들어 시민단체 위상이 높아지긴 높아진 모양이다.
정치적 야망이 좀 있는 지망생이나 일부 사회 지도층 인사들을 보면
다 시민운동가 출신이라고 하니...
문제는 이런 시민운동가들이 높아진 위상을 배경으로
정치 지향적이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보라 지금 참여연대 등 힘깨나 쓴다는 시민단체가 어떤 문제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지를....민생문제에는 신경을 쓰고 있는지..
게다가 이런 정치적 지향적 경향 때문에 대부분 운동의 쟁점을
정치적으로만 풀려고 하고 있다.
정치가 변하고 개혁되어야 한다고 부르짖으면서 정작 시민단체
스스로는 변화하려고 하지 않으니....이게 더욱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