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소신과 개혁 이미지는 다 어디로 갔나
이라크 :
2004/07/02 22:15
이라크 파병, 표리부동 또는 무책임한 강경론자들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17대 의원들의 이라크 파병에 관한 입장을 조사, 정리하여 인터넷참여연대 의원정보DB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그 중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파병을 강력히 주장하는 의원들이나 급격한 입장변화를 보인 의원들의 발언들을 모아봤다. 파병에 관한 17대의원들의 입장 정보는 6일부터 제공된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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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우리의 영웅
단식하고 파병하면 의원직 사퇴하겠다던
우리의 영웅 종석이
탄핵이 통과되자 국회 마루바닥을 치면 대성통곡하던
우리의 영웅 종석이
에라이 똥물에 튀길 놈아
흥! 미국인들이 이제와서 부시를 비난한다고해서 과연 미군을 철수할까?
어메리칸을 어글리칸이라고해야 하지 않을까?
극단적 자본주의사회의 병폐다.
맹목적으로 이를 추구하는 우리나라도 걱정이다.
우리나라를 구하고, 세력을 만방에 떨치고, 우리나라를 사랑하셧던
이순신장군이나.광개토대왕세종대왕께서 오늘날의 세태를 보신다면
아마 개탄해마지 않았으리라!
총선에서는 그렇게도 열나게 열우당 편들더니, 너희들도 이번 죽음에 책임이 있다
총선전에 열우당 파병 찬성 의원들을 낙선.낙천 대상에 포함시키지도 않았던 게 바로 참여연대 아니던가? 이제와서 이라크 파병 문제가 불거지니 책임회피하는가? 당신들 참여연대가 열우당 의원들을 강력하게 압박하고 이라크 파병 반대에 대한 강력한 국민들의 의지를 일깨워주었다면 과연 김선일 씨 같은 사건이 일어나겠는가? 참여연대의 기만적인 책임 떠넘기기에 구역질이 난다.
촐랑이 유시미같은 국해의원들은 각성하라
노빠의 삐기 촐랑이 유시미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가진자들의 이익을 위하여 살아기는 국해의원들은 각성하라
참 대안이 없군요, 제도권 정치권의 옵션 내에서는.
노무현에게도, 열우당에게도 한 표 던지지 않은 사람이지만 심정적 지지만은 보냈던 사람입니다. 대신 권영길, 민노당에게 한 표를 던진 사람이지요. 유시민의 사표 견제론에도 불구하고, 이회창 견제론에도 불구하고.
참 그들에게 한 표 던지지 않은 걸 자랑스러워 해야 하나요? 아님 스스로의 선견지명에 대견해 해야 하나요?
솔직히 벌써 다음 대선을 떠올리게 됩니다. 요즘 노 정권의 모습은 엄청난 개혁 조로증을 벌써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 대선의 대안은 박근혜여야 하나요? 개인적으로 다음 대선에 대한 조기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노 정권의 개혁 한계 선은 이미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대안은 민노당일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