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해당되는 글 442건

  1. 2008/04/30 시민, '안보'를 말하다『2008 평화백서』발간
  2. 2008/04/30 [2008 이라크 모니터 ②] 일본 법원 “자위대 이라크 파견은 위헌”
  3. 2008/04/17 [2008 이라크 모니터 ①] 전쟁비용만 3천조원 이상
  4. 2008/04/01 NATO 없이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은 가능하지 않았다.
  5. 2008/03/24 [포토뉴스] 이라크의 평화를 위해 꽃을 들다
  6. 2008/03/20 [포토뉴스] 이라크 침공 개시일 3. 20 맞아 펼쳐진 평화행동
  7. 2008/03/18 이라크의 봄을 기다리며 철군을 노래한다
  8. 2008/02/15 자원외교 성과? 섣불리 자축할 일 아니다 (2)
  9. 2007/12/28 끝내 철군약속 져버린 정부 그리고 국회 (3)
  10. 2007/12/28 미국만 의식해 파병연장 결정한다면 국회동의권은 왜 있나 (2)
  11. 2007/12/26 신당, 대국민 공약인 파병연장 반대 반드시 관철시켜야 (2)
  12. 2007/11/16 파병연장 찬성 의원들에게 전하는 시민들의 쓴소리 (3)
  13. 2007/11/14 이라크 파병정책 정보 비공개 관련 행정소송 청구 (2)
  14. 2007/10/26 정보공개 거부에 자료조작, 그리고 거짓말까지 하는 합참 (1)
  15. 2007/10/24 파병연장 이해해달라면서 파병관련 정보는 공개할 수 없다? (3)
  16. 2007/10/23 이라크 파병으로 한반도 평화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궤변 (3)
  17. 2007/10/22 진정 평화세력 자임한다면 파병연장반대 당론으로 채택하라 (1)
  18. 2007/10/16 시대의 학살전쟁 동참하는 한국군 파병, 더 이상 안된다 (3)
  19. 2007/10/15 국감에서 반드시 짚어야 할 이라크 파병관련 질의사항
  20. 2007/10/01 정부는 ‘눈 가리고 아웅’식의 파병연장 시도 중단하라 (1)
  21. 2007/09/17 <통인동窓> 이라크에서 한국은 미국과 운명공동체? (1)
  22. 2007/09/10 아프간ㆍ이라크 파병정책 비공개 관련 행정심판 청구
  23. 2007/09/10 정부, 또 다시 자이툰 파병 연장 이유 찾고 있나
  24. 2007/07/19 이스라엘의 공격에는 침묵으로 동조하다 이제 레바논 평화위해 파병한다?
  25. 2007/07/13 “나는 이라크 사람입니다!” (1)
  26. 2007/07/12 한국군 '특전사' 파병이 진정 레바논 평화를 위한 것인가 (3)
  27. 2007/07/03 국방부의 이라크 파병 관련 정보 비공개 결정에 이의신청 제기
  28. 2007/06/28 철군일정 빠진 ‘임무종결계획’ 사실상 파병연장 선언과 다름없다
  29. 2007/06/25 전쟁없는 세상은 '거북이가 나는 것'처럼 불가능한 꿈일까
  30. 2007/06/22 한국군 철군만이 김선일의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는 길 (1)
『국방백서』vs『평화백서』『국방백서』. 국방부가 국방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발행하는 책자이다. 『국방백서』는 한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과 방위태세, 국방정책 방향 등을 밝히고 있지만 그 내용을 신뢰하는 이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단순 수량비교 방식으로 남북 군사력을 비교하여 언제나 남한이 북한에 비해 열세라고 주장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사실상 『국방백서』는 위협과...
2008/04/30 17:01 2008/04/30 17:01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4/30 12:02 2008/04/30 12:02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4/17 14:32 2008/04/17 14:32
4월 2~4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담이 열린다. 이번 NATO 정상회담에서는 구 소련권이었던 우크라이나와 그루지야 두 나라에 대한 나토 가입 문제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나토군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주된 이슈가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하여 3월 22일 17개 유럽국가의 평화활동가 1000명이 브뤼셀에 있는 NATO 본부 진입하여 NATO 해체를...
2008/04/01 16:20 2008/04/01 16:20
3/22 "총대신 꽃을" 평화행진 둘러보기 3월 22일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는 이라크 침공 5년을 맞아 "총 대신 꽃을" 평화행진이라는 길거리 평화행사가 열렸다. 이 날 행사는 전쟁과 군사주의를 반대하는 내용의 다양한 노래공연과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참가자들이 총성과 폭격소리를 듣고 모두 바닥에 누워 전쟁 희생자들을 애도하기도 했으며,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된...
2008/03/24 10:29 2008/03/24 10:29
미국이 이라크 공습을 개시한 지 5년 째가 되는 오늘 3월 20일, 광화문 사거리에서는 평화활동가들이 깜짝 평화행동을 진행했다. 이날 피스몹 참여자들은 이라크 어린이 가면을 쓰고 부르카를 두른 채, '총 대신 꽃을'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건널목을 오가는 퍼포먼스를 약 30분가량 펼쳤다. 오늘 피스몹에 이어 3월 22일(토) 오후 2시 인사동 북인사마당(크라운 베이커리 앞)에서...
2008/03/20 14:35 2008/03/20 14:35
- 미국의 이라크 침공 5년, 평화단체들 “총대신 꽃을” 평화행진 개최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 100만명 시대 2006년 10월 영국에서 발표한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의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 수가 약 65만명(654, 965명)이라는 충격적인 보고서가 발표되고 난 후 1년이 지난 2007년 9월, 또 하나의 놀라운 통계가 발표되었다. 영국의 한 여론조사기관인 'Opinion Research Business'...
2008/03/18 13:22 2008/03/18 13:22
자원외교 성과? 섣불리 자축할 일 아니다- 쿠르드 원유확보 실효성은 불투명, 이라크 중앙정부의 반발 대책없어- 석유를 둘러싼 이라크 종파갈등 부채질하는 것이 '자원외교'인가 어제(2월 14일) 쿠르드 자치 정부 바르자니 총리와 한국기업 컨소시움간의 쿠르드 자치구 유전 탐사권 합의각서(MOU) 계약이 이뤄졌다. 이번 유전개발 계약을 두고 이명박 대통령직 인수위는 대규모의...
2008/02/15 14:00 2008/02/15 14:00
결국 국회는 또 다시 이라크파병연장안을 통과시켰다. 노무현 정부에 이어 국회도 국민과의 약속을 져버린 것이다. 대국민 약속이라도 언제든지 파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정부와 국회 앞에 우리는 깊은 분노와 함께 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 없다. 국회는 스스로 정부의 거수기에 불과하며 미국의 요구에 한 발짝도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시켜주었다. 그리고 국회의...
2007/12/28 19:08 2007/12/28 19:08
신당, 국민들의 냉소와 민심이반 이유 제대로 인식해야 끝내 어제 국방위에서 이라크 파병연장동의안이 통과되었다. 신당에 대한 국민들의 냉소와 민심이반의 이유를 설명해주는 순간이었다. 그럴듯한 파병연장의 논리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내세울만한 파병의 성과가 없다는 것도, 부메랑이 되어온 파병의 후과(後果)도 전혀 문제시 되지 않았다. 부시 대통령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
2007/12/28 19:07 2007/12/28 19:07
이라크 원유수출 중단 경고, 파병효과 과장위해 정부가 초래한 자승자박파병정책 관한한 거수기 불과했던 국회, 오명 벗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평화군축센터 논평오는 27,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라크 파병연장동의안이 표결에 부쳐질 예정인 가운데 오늘 국회에서는 국방위원회가 열린다. 이번 국회는 정부 파병안에 대한 최소한의 비판적 검토 없이 철저히 거수기 역할만 해온 국...
2007/12/26 17:32 2007/12/26 17:32
자이툰부대 파병연장 반대 거리 캠페인 진행 자이툰부대 파병연장안 관련 동의안의 국회 처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평화바닥, 대학생나눔문화,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활동가들이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파병연장을 반대하는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2003년부터 국회의원들의 이라크 파병에 관한 입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하여 지나가는 시...
2007/11/16 10:28 2007/11/16 10:28
정보공개법 9조의 자의적이고 광범위한 적용은 국민의 알권리 침해 오늘 (11월 14일)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이라크 정세 및 파병정책, 자이툰 부대활동 등에 관한 정보공개청구에 합참이 비공개결정 처분을 내린 것과 관련하여 행정소송을 청구하였다.(소송대리인은 법무법인 덕수, 담당변호사 이돈명 외 4인) 참여연대는 지난 9월 아프간, 이라크 파...
2007/11/14 16:15 2007/11/14 16:15
“자이툰, 쿠드드 민병대 훈련 사실 없다”는 합참 주장에 대한 참여연대 반박 파병에 관한 군의 주장 어떻게 신뢰하나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가 파병관련 정보공개 자료를 조작한 것도 모자라 자이툰 부대 활동에 대해도 거짓주장을 하고 나섰다. 자이툰 부대가 쿠르드 민병대를 훈련시키는 활동을 했다는 참여연대의 주장에 대해 합참이 “지금까지 쿠르드 민병대...
2007/10/26 14:06 2007/10/26 14:06
조작한 자료를 ‘증거서류’로 제출한 합동참모본부, 즉각 해명하고 시정해야 국민에게 알릴 사항도 비공개하면서 무조건 파병연장만 추진하는 정부 오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지난 9월 행정심판을 제기한 이라크 파병관련 정보비공개결정처분 취소청구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이는 참여연대의 행정심판 청구에 대한 각하를 구하는 합동참모의장...
2007/10/24 13:59 2007/10/24 13:59
노무현 대통령의 자이툰 파병 연장 담화에 즈음한 대국민 호소문 노무현 대통령의 자이툰 파병 연장 담화에 즈음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대국민 호소문 국민 여러분, 오늘 청와대가 자이툰 파병 연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나서 국민을 설득하겠다며 파병 연장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설득하겠...
2007/10/23 15:45 2007/10/23 15:45
한미공조 위한 파병연장? 국민 오도하는 데 앞장서는 파병정부 정부가 지난 주 청와대 안보조정회의에서 600명 규모의 감군 형태로 자이툰부대 이라크 주둔 기한을 연장하겠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민들의 거듭된 한국군 철수 요구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파병연장에 나선 정부에 대해 분노와 절망을 넘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 정도이다. 이라크 파병으로 임기...
2007/10/22 13:34 2007/10/22 13:34
각계인사 368인, 자이툰부대 파병연장 반대 공동선언문 발표 파병반대국민행동은 16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자이툰부대 파병연장을 반대하는 각계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기자회견은 정부가 또 다시 임무종결 계획서 제출을 연기하며 자이툰 파병연장을 시도하고 있어 이를 강력히 비판하고 한국군의 연내 철군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
2007/10/16 10:52 2007/10/16 10:52
파병의 허구성 철저히 파헤치는 국감 촉구하며 질의사항 국회에 발송 사실상 정부가 이라크 파병연장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이번 국정감사가 이라크 파병의 허구성 철저히 파헤치는 국감이 되어야 한다며 관련 질의사항을 국회에 발송하였다. 참여연대는 국회가 또 다시 파병연장을 추인하는 ‘거수기’로 전락해서는 안 될 것...
2007/10/15 16:56 2007/10/15 16:56
파병연장 위한 ‘자이툰 성과평가단’ 파견, 평가단 보고내용 안 봐도 뻔해 평가도 검증도 없었던 파병정책, 정부는 국민의 엄중한 평가부터 들어야 기어이 정부가 이라크 파병연장 방침을 분명히 하고 나섰다. 국방부는 정부부처 관계자들로 구성된 '자이툰부대 성과평가단'을 이라크에 파견하고, 9월말까지 연기했었던 자이툰 임무종결 계획서 제출을 10월 중순으로...
2007/10/01 13:37 2007/10/01 13:37
정부가 또 다시 이라크 파병 연장을 추진할 모양이다. 이런 조짐은 지난 APEC에서 있었던 한미정상회담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이 있기 전부터 보였다. 지난 6월 국방부가 ‘자이툰 부대 임무종결 계획서’를 제출하면서 미국의 ‘신이라크 전략’에 대한 평가가 9월에나 가능하다는 이유 등을 내세워 철군시한을 밝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철군시한 없는 임무종결계획서는 미군이...
2007/09/17 17:58 2007/09/17 17:58
- 아프간ㆍ이라크 정세 및 파병 정책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 당연히 보장해야 - 정보공개법 제 9조 적용하며 비공개 결정한 것은 지나치게 자의적 오늘 (9월 10일)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정세 및 파병정책, 자이툰 부대활동 등에 관한 참여연대의 정보공개 요구에 국방부가 비공개를 결정하자 이에 대해 행정심판을 청구하였다....
2007/09/10 15:09 2007/09/10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