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무효와 함께 외친 '파병 철회'
이라크 :
2004/03/21 10:55
320 이라크 침공 1년 전세계 반전행동 행사, 1만여 명 참가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지 1년 되는 날, '파병반대', '전쟁반대'의 함성이 전세계에 울려퍼졌다. 20일(토) 한국을 포함 세계 50여개국에서 “320 이라크 침공 1년 전세계 반전행동”행사가 동시에 개최되었다. 한국에서는 289개 단체가 모인 '320조직위원회'가 꾸려져 행사를 준비해왔으며 1만명이 모인 서울 대학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당성 잃은 탄핵반대 집회..
정당성 잃은 탄핵반대 집회..
자신의 친인척 비리와 불법선거 혐의로 탄핵소추되어 권좌에서 축출된 노무현씨를 맹종하는 일단의 추종단체들이 서울 광화문으로 대거동원되어 매일같인 탄핵반대집회를 열고 있다.
그러나 탄핵반대 집회란 한마디로 盧의 부정과 부패를 수호하겠다는 불법집회나 다를바 없다.
집회에 동원된 인파들 중에는 노무현의 추악한 실상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盧찬양일색인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의 편파왜곡보도에 영향을 받았다.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한 이들의 동기를 조사해본 결과는 충격적이다.
盧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는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의 편파왜곡보도에 영향을 받아 집회에 동원되고 있다는 것이다.
자발적으로 참석한것이 아니라, 盧추종단체의 강압과 회유, 신문방송의 편파왜곡 보도에 의해 거의 반강제적으로 동원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노무현씨의 비리와 정권연장을 위한 음모를 왜곡하고 찬양일색의 보도를 하고 있다.
盧의 부정부패와 권력을 연장하려는 파렴치한 이들이 있는한 촛불집회는 권력의 앞잡이였다는 평가를 피할수 없다.
부정부패로 권좌축출된 盧... 범죄는 진행형???
부정부패로 권좌축출된 盧... 범죄는 진행형???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마침내 탄핵되었다.
자신의 친인척들의 부정부패, 선거법 위반, 행정력을 동원한 정치적 탄압의혹등 숱한 비리와 불법을 양산한 노무현씨의 숨겨진 보도되지 않은 실상이었다.
그동안 노무현씨의 불법으로 침묵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고통받고 편파왜곡 방송에 찌들어 있었다.
노무현씨가 탄핵된 이후, 권력의 단맛을 쉽게 놓지 않으려는 수혜자들의 촛불집회로 인해 여론은 또다시 왜곡되고 있다.
노무현은 탄핵으로 권좌에서 추방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청와대에서 향락과 놀음으로 권력의 자리를 만끽하고 있다.
노무현의 부정과 부패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탄핵되어 불법으로 청와대를 점거하고 있는 부패의 괴수 노무현을 영원히 탄핵해야 한다.
조작된 여론조사결과를 믿어선 안된다.
침묵하는 대다수가 盧의 탄핵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부정부패로 권좌축출된 盧... 범죄는 진행형???
부정부패로 권좌축출된 盧... 범죄는 진행형???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마침내 탄핵되었다.
자신의 친인척들의 부정부패, 선거법 위반, 행정력을 동원한 정치적 탄압의혹등 숱한 비리와 불법을 양산한 노무현씨의 숨겨진 보도되지 않은 실상이었다.
그동안 노무현씨의 불법으로 침묵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고통받고 편파왜곡 방송에 찌들어 있었다.
노무현씨가 탄핵된 이후, 권력의 단맛을 쉽게 놓지 않으려는 수혜자들의 촛불집회로 인해 여론은 또다시 왜곡되고 있다.
노무현은 탄핵으로 권좌에서 추방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청와대에서 향락과 놀음으로 권력의 자리를 만끽하고 있다.
노무현의 부정과 부패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탄핵되어 불법으로 청와대를 점거하고 있는 부패의 괴수 노무현을 영원히 탄핵해야 한다.
조작된 여론조사결과를 믿어선 안된다.
침묵하는 대다수가 盧의 탄핵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부패와 비리를 수호해서 뭘 어쩔건가??
부패와 비리를 수호해서 뭘 어쩔건가??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탄생한 노무현씨와 그 졸개들의 치졸한 편파여론 방송에 대다수의 침묵하는 국민들의 심정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있다.
촛불집회는 한마디로 위장된 사기집회나 다르지 않다.
노무현씨의 부정과 부패를 수호해서 뭘 어쩌겠단 말인가 ?
그렇게 정권의 개 양아치가 되겠단 말인가 ?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장한 민주위장 집단들의 부패수호 편파왜곡에 치가 떨린다.
최대 조직원을 동원해 알바집회나 꾸밀려는 盧추종단체들의 촛불선동에 왜 이리 쉽게 현혹되나 ?
민주주의로 철저희 위장된 盧의 가면사기극에 국민들은 철저희 쇄뇌당하고 있다.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盧후원금 67억”…삼성 "盧캠프 10억요구"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20일 광화문 10집회?? 사실은 2만명..방송이 조작..
20일 광화문 10집회?? 사실은 2만명..방송이 조작..
지난 20일날 서울 광화문에서 노무현씨의 부정부패를 비호하려는 찬양집회에 동원된 숫자가 20만명이라는 盧추종자들이 주장한 가운데 또다시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광화문에서 탄핵반대 집회 참가자수가 20만명이라는 숫자는 완전히 조작됐으며 盧추종단체와 매수된 신문방송들의 조작극이라는 의혹이다.
실제로는 광화문에 동원된 탄핵반대 촛불집회자수는 20만여명 정도이며 사진편집기술로 촛불집회 사진이 유포된것이라는 의혹이다.
盧비어천가를 불렀던,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의 편파왜곡이 참가자수라고 해서 그냥 왜곡안할리가 없는것이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의 촛불집회 참가자수 조작은 심하다.
얼마든지 컴퓨터 그래픽으로 조작될수 있는 컴퓨터 기술력 덕분에 여론의 조작은 얼마든지 능통해졌다.
야당의 여론조작 의혹제기가 어떤 근거없이 나온게 아닐것이다.
집회참가자수 조작의 진상은 이렇다.
보통 집회참가자 수는 1평당 사람이 설수 있는 가정치를 곱해서 계산하고 있다.
얼마든지 방송의 여론조작이 가능하단 말이 될수 있다.
한명이 촛불을 2~4개씩들고 가족들까지 모두 끌고 나오면 참가자수 조작은 부풀려질수 있는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할일 많다고 생각했다"
2003년12월30일 16:01
"(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특검은 그러나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나`는 질문 에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조사 불가 방침을 밝힌 검찰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비쳐 주목된다.
김 특검은 대통령의 일부 불법 행위 연루 사실을 밝혀낸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 결과를 지켜 본 소감에 대해 "할 일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며 짧지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는 특검수사 준비상황에 대해 "어제 임명된 특검보들(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과 회동을 갖고 파견 검사 선임건 등을 논의했다"며 "내년 1월 5일 정도로 예정된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수사팀 인선을 원활히 마치기 위해 금감원 등과 분주 하게 접촉 중이며 인선이 마무리 되는대로 대검으로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급진불순 세력들이 수구세력 운운하나 ??
급진불순 세력들이 수구세력 운운하나 ??
노무현씨의 부정부패를 비호하겨 옹호하려는 편파왜곡 급진혼란세력들의 수구세력 운운발언은 한마디로 우습다
정권의 쓰레기로 한때는 정권의 개로 활동하는 급진혼란세력들의 실체가 이것이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 그들은 盧씨를 추종했으며, 반미감정과 친북한 논리로 대한민국을 말아먹으려 했던 급진적이고 혼란을 유발했던 불순집단이었다.
이들에겐 급진혼란세력이라는 용어가 적당할뜻하다.
지금 탄핵반대 촛불집회는 이러한 급진적이고 혼란을 부추기며 불순했던 모종의 세력들이 꾸미는 해괴한 짓거리다.
급진불순세력들은 자발적 시민참여라고 보긴 어렵다.
부정과 비리, 선거법 위반으로 노무현씨의 탄핵직후, 순식간에 수천개의 촛불이 어떻게 동원될수 있나?
盧에게 사주를 받은 일부 신문과 방송과 급진불온혼란 집단들의 교묘한 편파행동이 부정부패의 연장을 기도하고 있다.
노무현의 탄핵은 대세다.
더이상 여론왜곡과 편파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자
민주사칭 부패수호단체의 촛불집회!!!!
민주사칭 부패수호단체의 촛불집회!!!!
민주위장 부패수호 촛불집회 중단하라!!!!
노무현의 부정과 부패를 수호하는게 민주주의 집회냐 ?
당장 집어처라!!!!!!
민주위장 부패수호 촛불집회 중단하라!!!!!!!!
대다수 침묵하는 시민들은 노무현의 탄핵에 앞장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