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모니터 보고서 32호] (06. 4/4~4/21) 이라크 모니터팀은 종전과 철군을 바라며, 이라크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구성된 개인과 단체의 모임입니다. 1주일에 1번씩, 국제여론, 이라크 전황, 경제, 이라크 정치전망, 자이툰과 국내 여론, 인권과 전쟁 비용, 이라크 현지의 목소리 등으로 나누어 그 주의 주요 사건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
2006/04/28 00:00 2006/04/28 00:00
[이라크 모니터 보고서 25호] (06. 1.20~1.29) 이라크 모니터팀은 종전과 철군을 바라며, 이라크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구성된 개인과 단체의 모임입니다. 1주일에 1번씩, 국제여론, 이라크 전황, 경제, 이라크 정치전망, 자이툰과 국내 여론, 인권과 전쟁 비용, 이라크 현지의 목소리 등으로 나누어 그 주의 주요 사건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
2006/03/15 00:00 2006/03/15 00:00
[이라크 모니터 24호] (06. 1.6~1.19) 이라크 모니터팀은 종전과 철군을 바라며, 이라크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구성된 개인과 단체의 모임입니다. 1주일에 1번씩, 국제여론, 이라크 전황, 경제, 이라크 정치전망, 자이툰과 국내 여론, 인권과 전쟁 비용, 이라크 현지의 목소리 등으로 나누어 그 주의 주요 사건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
2006/03/14 00:00 2006/03/14 00:00
보고서3. 대테러전쟁과 인권 - Is this your Freedom?[2] 1) 팔루자 1차 공격 사례 : ‘단호한 결의’ 작전 ○ 도시 봉쇄 후 무차별 폭격, 사망자 700여명 발생 - 팔루자는 바그다드 인근의 30만명 규모의 도시로 수니파 이라크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반미정서가 높은 곳으로 알려진 곳. - 미국은 팔루자에서 미국 사설 경비업체 관계자가 피살된...
2005/12/03 00:00 2005/12/03 00:00
이라크 침공이 일어난 지 2년 8개월이 지났다. 한국이 미국의 요청으로 군대를 파견한 지도 2년 7개월을 맞고 있다. 사실 이라크 침공은 2003년 3월 20일보다 훨씬 이전부터 준비되어 온 준비된 선제공격이었고 한국사회도 일찌감치 미국의 이른바 ‘대테러전’에 개입되어 왔었다. 주지하듯이 그것은 탈냉전 이후의 세계를 패권적으로 재편하려 했던 미국, 구체적으로는 부시 행정부...
2005/12/03 00:00 2005/12/03 00:00
이라크 점령 지원 3년, 근시안적 실리주의의 파산 2006년 상반기부터 자이툰 부대 1000명 감축을 검토하되 주둔을 1년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파병 재연장 동의안이 당정협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23일 국회에 제출됐다. '파병반대국민행동'과 <프레시안>은 지난 2주 동안 '자이툰 병사들을 데려오라' 제하의 연재 기사 7편을 통해 재연장 찬반 논의에 필수적인...
2005/11/29 10:18 2005/11/29 10:18
"거짓을 위해 목숨을 바쳐야 하나" 자이툰 부대가 이라크로 떠난 지 15개월이 지났다. 지난해 12월 31일 국회로부터 파병 1년 연장에 대한 동의를 얻어낸 정부는 재연장 동의안을 이달 중으로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3260명 중 1000명을 감축하는 대신 주둔을 장기화하겠다는 계획도 흘러나온다. 그러나 이라크 전쟁의 명분, '평화 재건'의 실효성, 경제적 실익...
2005/11/14 16:44 2005/11/14 16:44
고 김선일 씨 장례식 있던 날, 서울 광화문 추모 촛불집회 "부디 전쟁 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소서. 이 전쟁에서 죽어간 이라크인과 외국인, 정부의 결정에 따라 낯선 곳에서 피 흘리다 죽어간 군인들과 학살당한 민간인들과 더불어 더 이상 미움과 복수와 피와 죽음이 없는 참된 평안과 화해의 낙원에서 평안을 누리소서. 그리고, 부디 이기심과 복수와 정복과 전쟁의 유혹으로...
2004/07/01 00:59 2004/07/01 00:59
미군의 팔루자 학살과 포로 학대 관련 토론회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과 이라크평화네트워크는 13일 오후 1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이라크점령과 팔루자 학살, 수감자 학대의 국제법적, 문화적 쟁점들’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아랍이슬람 문화에 대한 몰이해로 미국의 정책은 성공 못할 것 첫 발제에 나선...
2004/05/14 11:48 2004/05/14 11:48
팔루자 학살 및 이라크 포로인권 유린 관련 토론회 개최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과 이라크평화네트위크는 13일(목) 오후 1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이라크 점령과 팔루자 학살, 수감자 학대의 국제법적·문화적 쟁점들'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첫 발제에 나선 정상률 교수(한국외대 중동연구소)는 '이라크 점령정...
2004/05/13 13:58 2004/05/13 13:58
미 점령군의 이라크인 포로 학대 규탄집회 "반인륜 전쟁범죄 미국을 규탄한다" "추악한 포로학살 미국을 규탄한다" "고문학살 지원하는 한국군 파병 반대한다" "재건지원 웬말이냐, 한국군 파병 철회하라" 이라크 점령군인 미군과 영국군의 이라크인 포로학대가 계속 폭로되는 가운데, 점령군의 횡포를 규탄하고 한국군 파병 철회를 요구하는 시민...
2004/05/10 14:05 2004/05/10 14:05
오늘 오전 11시부터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평화를만드는여성회 그리고 이라크평화네트워크 등 4단체는 미 대사관 옆에서 미군의 반인륜적인 이라크인 포로학대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집회를 통해 매일같이 터져 나오고 있는 미·영 연합군의 야만적인 포로학대와 이를 묵인하고 있는 한국정부를 한 목소리로 규탄하였다. 이 자리에 모인 활동가, 회...
2004/05/10 13:20 2004/05/10 13:20
이라크평화네트워크, 미국의 팔루자 학살 보고서 발표 이라크평화네트워크는 22일 오전 11시 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의 이라크 팔루자 학살에 대한 첫번째 보고서를 생생한 퍼포먼스와 함께 발표했다. 바그다드 및 팔루자 인근 사막으로 탈출한 팔루자 난민 349명의 현장증언으로 이루어진 보고서는 기자회견 후 미대사관에 전달되었다. 이라크평화네트워크는 이후 "팔...
2004/04/22 18:48 2004/04/22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