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수단으로 전락한 인권, 유엔인권위 새로운 접근 필요, 연이은 결의안 채택, 적극적인 인권개선 노력 없는 북한도 책임 61차 유엔인권위원회가 또 다시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유럽연합(EU)과 일본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이번 결의안 채택은 유엔인권위가 실효성 있는 인권 개선책 마련에 노력하기 보다는 인권을 정치적 수단으로 삼는 정치화된 접근을 하고 있...
2005/04/15 09:57 2005/04/15 09:57
2005년 61차 유엔 인권위의 북한 인권 결의안 번역문입니다.
평화군축센터


2005/04/15 00:00 2005/04/15 00:00
유엔 인권위원회 세번째 결의안 초안 공개…북의 태도 변화와 한국 정부 중재 노력 필요 제61차 유엔 인권위원회가 열린 제네바에서는 북한인권을 둘러싼 공방이 있었습니다. 2004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협의자격 취득한 참여연대는 박원석 사회인권국장을 파견해 제61차 유엔 인권위원회를 모니터링 했습니다. 이 글은 제네바에 다녀온 박원석 국장의 '유엔 인권위원회 현장...
2005/04/04 20:33 2005/04/04 20:33
일방적인 매도와 편견조장은 북한인권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아 1. 어제(2월 14일)부터 북한인권시민연합 등이 주최하는 ‘북한인권, 난민문제 국제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를 계기로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국내외의 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국제회의에 대한 큰 우려와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하고 있다. 2. 우리는 보편적인 가치로서 인권문제에 대한...
2005/02/15 16:06 2005/02/15 16:06
불법전쟁에 대한 정부내 양심의 목소리 대변, 국론비판 분열은 근시안적 태도, 정부의 외교적 입지확대에도 도움이 될것 국가인권위원회가 26일 국제법 및 헌법적 근거를 들어 인권의 이름으로 전쟁반대 의견서를 발표한데 대해 시민사회는 환영한다. 파병 등 전쟁지원 반대의 목소리까지 명확히 담아 내지 못한 데는 여전히 한계를 보이고 있으나 인권과 평화라는 인...
2003/03/27 14:00 2003/03/27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