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미친 짓이다"
이라크 :
2003/10/08 17:05
이라크파병반대 1인 시위 2일째, 영화배우 정진영 참여
"설사 국익이 있다고 해도 부도덕한 전쟁에 참여하는 것으로 그것을 얻는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라크에 전투병 파병에 반대하는 청와대 앞 1인 시위가 영화배우 정진영 씨의 참여로 2일째를 맞이했다. 10월 8일 오전11시 피켓을 들고 선 정진영 씨는 국익이란 논리가 파병의 이유가 될 수 없다는 의견을 분명히 밝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진영 멋지다
근데 표정이 너무 무겁다.
고맙습니다.
파병반대를 위하여 행동으로써 보여주시는 정진영님이 고맙게 생각됩니다.
동참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같은 마음을 갖게
됩니다.
모쪼록 이러한 뜻들이 전달되어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일관된 소신을 가져야 앞으로 국제무대에서 할말이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그때 그때 닥치기로 일을 처리한다면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장담하지
못하는 세계에서 앞뒤안맞는 꼴을 보이게 될것입니다.
세계의 평화를 지향하는 나라라는 모습을 심어줘야 할것입니다.
멋져요.
정진영씨 개인적으로 참 좋아 했는데..이런 멋진면이 있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연기도 잘하시고 외모도 ..출중하시고 ...힘드시겠지만...공인으로써 조금만 더 고생해 주시면 많은분들이 공감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