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관계 재정립 및 자주외교 정립할 외교안보팀 구상되어야 오늘 대통령과 현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에 대한 폄하발언 파문과 관련하여 윤영관 외교장관의 사표가 수리되었다. 사실상 경질이라고 볼 수 있는 윤영관 장관에 대한 사표수리는 파문을 일으켰던 외교부 일부 관료들의 행태에 대한 책임을 넘어서 그 동안 외교부가 대미의존적인 외교자세로 일관하면서 각종 대미협...
2004/01/15 15:13 2004/01/15 15:13
미국의 일방적 요구에 따른 결정으로 국민들에게 엄청난 재정적 손실 떠 안게 해서는 안 될 것 1.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가 지난 4일 비공식 집행이사회에서 경수로 공사를 잠정 중단키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윤영관 외통부 장관은 이번 결정이 '1년후 재개될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지만 미국의 부시 행정부가 대북 경...
2003/11/07 11:41 2003/11/07 11:41
서재정 교수(코넬대)가 밝히는 파병반대 이유 서재정(코넬대 정치학과,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자문위원) 1.이라크 파병은 명분이 없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불법적으로 이라크를 침공했다. 명분으로 내건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 개발과 테러 지원에 대해 지금까지도 아무런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애초부터 세계를 속여왔다는...
2003/09/17 20:13 2003/09/17 20:13
7개 교수단체, '평등한 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기자회견 여중생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7개 교수 단체들이 평등한 한미관계의 재정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동조합, 전국국공립대학교수(협의)회, 전국사립대학교수협의회연합회, 전국전문대학교수협의회연합회, 전국대학교수회, 학술단체협의회 등 총...
2002/12/09 15:47 2002/12/09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