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이라도 더 만나봐야지 불신을 해소하지요" “더 빨리 보내주겠다는데 육로개방을 거절하다니...이거 원...”, “현장확인도 없이 어떻게 지원부터 해줄수가 있어?” 보수단체까지 가세한 동포애가 담긴 용천구호물자들이 연신 인천항을 떠나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도, 북한의 소극적인 태도가 마음에 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이런 섭섭함을...
2004/05/04 13:26 2004/05/04 13:26
적십자 1차 구호 물품 29일 남포항 도착 최근 발생한 북한 룡천역 폭발 참사로 인해 조성된 우리 사회의 대북지원 열기가 향후 대북관계에서 보수와 개혁, 진보진영을 포괄하는 초당적 협력의 계기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향후 남북 경제사업 등에서 초당적 협력 기대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의 김연철 교수는 "룡천역 사고는 사안 자체가 인도...
2004/04/28 22:07 2004/04/28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