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중단하라! 지난 5월 14일 제주도지사가 해군기지건설 동의 결정 이후, 오히려 제주도민들 사이에서는 반대여론이 더욱 커지고 있다. 최종 후보지인 강정마을도 반대 입장으로 돌아섰다. 여기에는 주민의사와 무관하게 오로지 국책사업 논리만을 앞세운 노무현 정부의 일방주의가 크게 작용하고 있다. 그 동안 제주도민들은...
2007/07/20 14:24 2007/07/20 14:24
제주 해군기지 건설에 반대하는 전국 평화활동가 성명 지난 12월 1일 제주에서 개최된 ‘2006 한국 평화활동가 워크샵’에 참가한 전국의 평화활동가들은 ‘평화의 섬’ 제주도에 해ㆍ공군기지를 건설하고자 하는 국방부의 계획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다음과 같이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정부는 평화를 사랑하는 제주도민의 뜻을 모아 제주도를 평화의 섬으로 지정...
2006/12/06 13:00 2006/12/06 13:00
평화 염원으로 전국을 발로 걸어 청와대 앞에 선 전쟁 피해자들의 피맺힌 절규 ▲ 도보행진단과 단식 농성단이 31일 서울에서 만나 청와대 앞에서 '파병철회' 기자회견을 가졌다. "노무현 대통령님, 우리 아들, 우리 조카, 우리 손자들 죽이지 마세요. 이렇게 무릎꿇고 절하겠습니다. 권양숙 여사님, 권 여사의 아들들이고 조카들이고, 동생들입니다. 절대로 파...
2004/07/31 21:53 2004/07/31 21:53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평화바람' 일으킨다 11월 15일 파병철회 범국민대회가 열린 서울 시청앞 광장 한 켠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차 한 대가 세워져 있다. 차의 앞, 뒤, 양 옆면이 캔버스가 되어, 상처입어 울어대는 이라크 꼬마들, 누군가를 굽어보는 표정으로 "우리를 죽이지 마세요"라고 외치는 그림들을 담고 있다. 차의 앞면은 하얀 바탕에 화려한 꽃장식이다....
2003/11/17 09:41 2003/11/17 09:41
전국 16개 도시, 이라크 파병 철회 국민총궐기 대회 서울 시청 앞 광장이 바리케이트를 상징하는 노란 물결로 뒤덮였다.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소속 370여 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과 시민들 6천여 명이 모인 서울 시청앞 광장을 비롯, 전국 16개 도시에서 "정부의 파병결정 철회와 미국의 파병압력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특히 서울 시청앞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2003/11/15 22:58 2003/11/15 22:58
"생명의 무게에 덜함과 더함이 어디 있나요. 자유라는 이름으로 미국이 자행하는 것은 끝없는 학살입니다. 이라크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총이 아니라 그들의 그 깊은 상처를 안아주는 것 아닌가요. 이것이 바로 국익이라고 생각합니다. 말도 안되는 논리로 주장하는 파병을 당장 중단해야합니다." ▲ 집회 참석자들이 파병결정을 한 노무현 정부에게 레드카드를 보이며 "파병철회"...
2003/10/25 21:26 2003/10/25 21:26
이라크 전투병 파병반대 제1차 범국민행동의 날 ▲ 전국 동시다발 집회인 '이라크 전투병 파병반대 범국민행동의 날', 서울 대학로 거리에는 5천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했다. "이라크 전투병 파병반대"를 위한 범국민행동이 본격화되었다. 10월 11일 오후 3시 서울 대학로 거리는 "이라크 전투병 파병반대"를 외치는 시민들로 물결을 이루었다. 351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
2003/10/11 21:05 2003/10/11 21:05
고 심미선·신효순 양 1주기 앞두고 전국도보순례 고 심미선, 신효순 양이 눈을 감은지 꼬박 11개월이 지났다. 지난해 6월 13일 미군 장갑차에 의해 억울하게 숨진 이들을 달래기 위한 범국민적 차원의 요구들 중 어느 것 하나 이뤄진 것이 없는 상태다. ▲ 한달간의 도보순례에 나선 촛불대행진단의 출발. 지난해 국민들을 하나로 만들었던 촛불을 들고 나섰다....
2003/05/13 21:17 2003/05/13 21:17
전국연합, 참여연대등 600여단체, '부시방한반대 범국민대회' 개최 참여연대는 20일 '부시미국대통령방한반대 제단체연석회의' 주최로 종묘공원에서 열린 '부시방한반대 범국민대회'에 회원 20여명과 함께 참여하였다. 이 집회에서 경찰의 무분별한 진압으로 안진걸 간사가 7바늘을 꼬매는 부상을 당하기도 하였다. 아래는 이 집회에 참가한 연대사업국 인턴 류은화씨의 글이다...
2002/02/21 16:44 2002/02/21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