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아닌 국민의 한 사람으로 분노한다"
한미동맹 :
2002/12/06 18:21
여중생 압사사건 무죄평결에 대한 방송·영화·예술인 선언
정부가 "SOFA 개정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표명한 6일에도 관련 미국 병사 무죄평결에 항의하는 목소리는 여전히 이어졌다.
6일 오후 1시, 10여 명의 문화 예술인들이 광화문 미대사관 옆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불평등한 한미 SOFA 개정과 부시 미 대통령의 공개적이고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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