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정당화하는 잘못된 자기확신과 정세인식, 심각히 우려스러워 이라크 침공과 파병정책 냉엄히 평가하고 자이툰 부대 즉각 철수시켜야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 있었던 3월 20일을 기점으로 이라크전에 대한 국제적인 비판과 반전여론이 거세져 가는 상황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어제(3월 26일) 쿠웨이트 주둔 다이만 부대를 방문하여 “한국군의 이라크 파병 결정이 역...
2007/03/27 16:28 2007/03/27 16:28
유엔군의 레바논 평화기여 역할 기대할 수 없어, 유엔군 레바논 파병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패권적 대중동정책을 정당화하는 것 정부는 현재 레바논 유엔임시군(UNIFIL, UN Interim Force in Lebanon)에 대해 한국 군대를 파병하는 방안을 관계 부처 간 협의 중이며 관련국들의 동향 등을 검토한 뒤 최종입장을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 유엔 안보리 결의 1701호에 따라 유엔 사무...
2006/08/25 16:34 2006/08/25 16:34
2005. 11. 02 2006년 이라크에 미, 영, 한국만 남게 됩니다. 이라크 파병 2년 8개월! 더 이상 연장해서는 안됩니다. 여야 정당 대표 및 국회의원 여러분께 지난 주말 언론은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10월 21일 한-미연례안보협의회 참석 차 방한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과의 면담에서 이라크 아르빌에 파견된 국군 자이툰 부대 병력 일부를 감축하되, 나...
2005/12/03 00:00 2005/12/03 00:00
파병반대국민행동, 대통령과 각 정당에 '철군계획 내놔라' 촉구 파병반대 국민행동 소속 단체 회원 50여명은 11월 2일 오전 10시 청와대 입구, 정부중앙청사창성동별관앞에서 파병재연장 추진 및 자이툰 부대 장기주둔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노무현 대통령과 정부, 각 정당 대표와 국회의원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각각 채택하여 발표하였다. 파병반대 국민행...
2005/11/02 13:30 2005/11/02 13:30
‘자이툰부대 파병 명분’, ‘국익’ 모두 파산돼, 철군전략 마련해야 자이툰부대 주둔, 침략전쟁 정당화 시키고 있어 이라크인들 스스로 문제해결 할 수 있도록 미군 철수해야 오늘로 미국이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라크를 침공한지 2주년이 된다. 보다 안전한 세계를 위해 그리고 테러와의 전쟁의 연장선상에서 시작된 전쟁이었지만,...
2005/03/20 16:31 2005/03/20 16:31
미국의 ‘공격적 무시’전략 수정 없는 한미공조 벗어나 새로운 돌파구 찾아야 1. 북한 외무성이 성명을 통해 부시 행정부의 대북적대정책을 비난하고 ‘자위를 위해 핵무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 ”충분한 조건과 분위기가 조성되었다고 인정될 때까지 6자회담 참가를 무기한 중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북 외무성의 발표는 핵개발을 둘러싼 북미간의 갈등과 동북아의...
2005/02/11 22:01 2005/02/11 22:01
불평등한 협상결과 정당화에 급급한 정부 정부가 용산기지이전을 밀어붙이기식으로 강행하고 있다. 정부가 어제(10월 19일) 국무회의에서 용산기지이전협정을 의결하고 내달에 국회비준 절차를 강행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국무회의 의결 직후 용산기지이전협정 전문과 해설자료를 발표한 정부는 한국 측에 불평등한 협상결과를 아전인수격으로 정당화하는데 급급해...
2004/10/21 18:26 2004/10/21 18:26
국회 파병동의안 처리가 남긴 것 ▲4월 2일은 미국의 명백한 침략전쟁인 이라크전에 한국군을 파병한 치욕의 날로 기억될 것이다. 이번 파병동의안의 국회 가결로 그동안 파병을 둘러싼 찬반논란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회의 파병동의안 가결에도 불구하고 이번 이라크 전쟁의 명백한 침략적 성격, 한반도 평화라는 국익의 실체 여부 등 앞으로도 파병 정당성...
2003/04/03 11:10 2003/04/03 11:10
조선노동당창건기념일에 정당, 사회단체 초청 10월 4일, 참여연대 사무실에는 이미 언론에 의해 알려졌던 조선노동당창건기념일에 남한의 정당, 시민사회단체를 초청한다는 편지가 도착하였다. 통일부를 통하여 전달받은 이 편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사회단체 합동회의'라는 명의로 '동족의 경사를 함께 맞고 즐겁게 쇠는 것은 조상전래의 미풍양속과 전통에 비추...
2000/10/04 00:00 2000/10/0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