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의원이 이라크 전쟁이 "석유 때문에 일으킨 명분 없는 전쟁"이라는 소신에는 변함이 없지만 이라크 파병안에 대해 반대표를 던진 것은 "비겁했고 또 잘못된 결정이었다"며 이번 2차 연장안에 대해서는 찬성표를 던지겠노라고 주장했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의원은 14일 오후 서울대 정치학과 모의국회팀에서 주최한 특강에서 "궂은 일은 대통령이 하고 폼은 국회의...
2005/11/18 18:13 2005/11/18 18:13
오늘 우리는 이라크 파병 동의안을 오는 9일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한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 자민련 김종필 총재 및 박관용 국회의장과 이에 동의한 조순형 민주당 대표의 반민주적 합의를 강력히 규탄하며,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무모한 파병안 처리에 대한 책임을 국민적 낙선운동을 통해 물을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이라...
2004/02/04 10:48 2004/02/04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