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우리는 누구에게 분노의 화살을 보내야 하는가
이라크 :
2004/06/25 13:53
김씨 피살 야기한 장본인은 '부시와 네오콘' /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
부시낙선운동을 펼치고 있는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가 고 김선일 씨 피살사건을 야기한 장본인은 부시와 네오콘세력이라고 성토하고 나섰다. 현재 '아시아 부시낙선 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인 조교수는 에 기고한 글을 통해 국가적 경계를 넘는 반부시운동을 호소하며 한편으로는 김선일 씨의 피살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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