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이라크 파병반대운동 본격화 이라크에 전투병을 파병하려는 정부입장이 핵심 관료들에 의해 연이어 언급되자 시민사회단체들도 본격적으로 파병반대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 "조기파병 주장"의 4인을 고발하는 이 퍼포먼스는 전범들의 행렬을 연상시킨다. '이라크 파병반대 비상국민행동'에 속한 151개 단체 회원 30여 명...
2003/10/02 18:15 2003/10/02 18:15
361개 시민사회단체, 이라크 추가파병 반대 기자회견 열어 1. 미국이 한국 정부에 추가파병을 요청한 가운데 9월 16일(화) 전국 361개 시민사회단체는 부당한 이라크 추가파병을 반대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단체는 전세계 반전여론에도 불구하고 불법전쟁을 강행한 미국 부시 행정부가 부도덕한 전쟁의 책임과 부담을 국제사회에 전가하려고 한다면서 미국의 추가...
2003/09/16 13:40 2003/09/16 13:40
유엔결의가 있건 없건 미국의 침략전쟁 뒷수습 있을 수 없어 1. 미국이 한국 정부를 비롯한 국제사회에 이라크 추가파병을 요청한 사실이 밝혀져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미국은 전투병의 파병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어떤 명분도 없는 침략적 전쟁 뒷수습에 우리 군대를 보내서는 안 된다. 2. 미국은 외교적으로 민감한 사안이란...
2003/09/15 13:22 2003/09/15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