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窓> 레바논 파병? 군대 파견보다 정책변화가 선행돼야
칼럼/기고 :
2006/12/22 18:31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은 9월 19일 제 61차 유엔총회에서 행한 고별사에서 “유엔 사무총장의 일은 어렵고도 엄청난 도전이었지만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이 직책에 근무했던 시절이 그리워질 것”이라고 회고하고 “희망에 찬 우리 공동의 미래를 위한 집요한 의지를 가진 사람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의 소망이 이루어질지는 미지수다. 그의 후임은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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