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4당의 파병강행에 대한 입장과 파병저지 국민행동계획
이라크 :
2003/12/04 22:58
미국의 명분 없는 침략전쟁은 갈수록 패배의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이 무모하고 비인간적인 전쟁에 동참할 것을 거부하고 있다. 미국의 진압작전이 무자비할수록 저항세력 외 이라크 주민들의 무고한 희생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라크 주민들의 분노와 저항 역시 거세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제 미국의 동맹국에 대한 분노와 공격으로까지 나아가고 있다. 한국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침묵하는 참여연대 회원들은 거짓, 욕설, 은폐조작에 동조하시나요?
참여연대 운영자가 "객"이라는 사기성 이름으로 방문자에게 욕설과 비방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후 그런 사실을 게시판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은폐해왔다는 것도 공개되었습니다.
거짓, 욕설, 감추기 등은 매우 심각한 부도덕한 행위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참여연대 안에서 벌어진 이런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스스로 비판하지 않는 참여연대 회원들은 은폐조작의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용 또는 홍위병 회원들만 존재하는 단체는 시민단체란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없습니다.
참여연대 회원들은 거짓, 욕설, 은폐조작에 동조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