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입장'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6/08/17 주권사항인 전시작전통제권은 거래 대상 아니며, 환수의 시기와 조건 따로 없어 (11)
- 2006/06/09 위법적 훈령 내세워 헌법적 책임 방기한 감사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1)
- 2005/11/15 북 인권, 정치적 접근이 아닌 실질적인 개선책 모색해야 (3)
- 2005/10/20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에 즈음한 참여연대 입장 (1)
- 2004/10/12 ‘말’로 주고 ‘되’로 받은 주한미군 감축 협상 (1)
- 2004/10/10 [국감모니터] '서울 함락설' 및 2급 군사기밀 공개논란에 대해 (9)
- 2002/07/31 재고 쌀, 인도적 지원이 우선 (1)
- 2002/07/04 철저한 진상조사를 위해 법무부가 형사재판관할권 행사해야 한다. (1)
- 2002/02/19 부시는 더 이상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지 말라!! (2)
한미동맹 :
2006/08/17 14:48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발표, 작전권 환수의 본질을 왜곡하고 안보위기를 조장하는 시대착오적 논쟁 중단해야
- 독자적이고 평화지향적인 군사전략과 작전계획 수립하는 계기로 삼아야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둘러싸고 거친 논쟁이 한창이다.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는 군사주권의 회복이라는 측면에서 분명 필수적인 일이다. 한편, 전시작전통제권 환...
위법적 훈령 내세워 헌법적 책임 방기한 감사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미동맹 :
2006/06/09 13:26
감사처리절차조항은 지키지 않으면서 ‘국가기밀’ 같은 위헌적 조항은 금과옥조로 여기나, 전략적 유연성과 기지이전 협상 관련 감사원 감사거부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발표
감사원은 지난 주(5월 29일)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과 기지이전 등과 관련한 참여연대의 감사요청이 있은 지 100 여일 만에 감사 거부입장을 통보했다. “군사안보에 관한 한미간 협상을 대상으로 한...
북 인권, 정치적 접근이 아닌 실질적인 개선책 모색해야
대북관계 :
2005/11/15 13:46
유엔 총회 대북인권결의안 채택 논의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인권개선 효과 기대 어려운 대북인권결의안 채택 바람직하지 않아, 북한 당국도 인권정보 공개, 인권대화 개시 등 유연한 입장 취해야
지난 3일 유럽연합(EU)이 유엔총회에 대북인권결의안을 제출하면서 북 인권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거듭되고 있다. 특히 유엔총회 표결에서 정부가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지에 대해...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에 즈음한 참여연대 입장
한미동맹 :
2005/10/20 14:23
한반도 동북아 평화에 배치되는 한미군사동맹의 역할 확대에 반대한다
- 전시작전통제권 환수하고 주권국가다운 합동전력구조로 전환해야 -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및 한미동맹의 지역동맹 전환 반대해야 - 한반도 평화 직결된 국가적 사안에 대해 사회적 토론 배제한 비밀협상 밀실야합 결과통보는 용납되기 힘들 것
한미 양국의 국방부는 내일(10월 21일) 37차...
‘말’로 주고 ‘되’로 받은 주한미군 감축 협상
한미동맹 :
2004/10/12 15:13
주한미군감축협상 타결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지난 6일 미국의 일방적인 주한미군 감축 통보로 시작된 감축협상이 타결되었다. 정부는 이번 주한미군 감축협상을 통해 철수 시한의 연장과 핵심전력부대의 잔류를 관철시킨 것을 큰 성과로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주한미군 감축을 협상카드로 삼아 무리한 요구를 해온 미국에 대해 한국정부가 제대로 협상력을 발휘했는지는 의...
[국감모니터] '서울 함락설' 및 2급 군사기밀 공개논란에 대해
국방개혁 :
2004/10/10 22:06
참여연대 입장 "국가기밀정보 체제에 근본 대책 마련해야 한다"
지난 10월 4일 국방위 국정감사장에서 박진 의원은 2급 군사기밀인 국방연구원의 ‘전쟁여건변화 모의분석’ 결과 중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같은 날 정문헌 의원 역시 통외통위 국정감사장에서 2급 군사기밀로 분류된 북한 급변사태 대비 정부 비상계획 ‘충무 3300’과 ‘충무 9000’을 공개해서, 기밀 공개를...
재고 쌀, 인도적 지원이 우선
대북관계 :
2002/07/31 12:08
정부의 재고 쌀 처분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1. 최근 정부는 재고 쌀 400만석을 동물 사료용으로 우선적으로 처분하고 남북관계가 개선되는 경우 대북 지원을 추진하고 해외지원 등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였다. 그나마 대북 지원과 해외빈국 지원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에는 공감한다. 하지만 참여연대는 재고 쌀 처리를 동물 사료용으로 먼저 처분하기로 한 정부 발표...
철저한 진상조사를 위해 법무부가 형사재판관할권 행사해야 한다.
한미동맹 :
2002/07/04 13:38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 관련 참여연대 입장
1.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에서 신효순, 신미순 두 여중생명이 주한미군 2사단 44 공병대 부교 운반용 궤도차량(36·운전자 워커 마크 병장)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진 사건과 관련하여 미국 정부와 주한미군 책임자는 유족들과 한국 국민들에게 백배사죄하고 유족들에게 책임 있는 배상을 해야 한다.
한국...
부시는 더 이상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지 말라!!
이라크 :
2002/02/19 15:30
부시 미대통령 방한에 즈음한 참여연대 입장
1. 부시대통령이 방한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올해 초 연두국정연설에서 북한·이라크·이란을 '악의 축'으로 지칭함으로써 세계적 지탄을 받았다. 우리는 한반도 평화와 민족의 생존권을 송두리째 날려버릴 만한 극언도 서슴지 않는 부시 대통령의 패권주의적 태도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
2. 미국정부는 부시 대통령의 방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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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는 북한이 주장하는 노선과 같은가?
과연 우리가 동북아의 복잡한 열강들 틈에서 헤쳐나갈 힘을 가졌는가를 냉철하게 바로보고 그만한 힘이 있을때 전작통권인가 뭔가를 가져도 늦지않다고 본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참여연대에 유감!!!________1/2
작통권 !!!
이것에 관한 참여연대의 의견에 유감이 있다.
1. 작통권에 관한 주장이 너무 유약하다.
2. 현재 정당별로 찬반이 확연히 갈려있는 형국인데,
참여연대가 작통권의 환수가 옳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추진하는 현정부에게는 힘을 실어주어야 할것이고,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에게는,
FTA,
교육부 장관의 경질 때처럼,
많은 비판을 하여야 할것이다.
그래야,
저같은 회둰은 참여연대가 공평하다고 생각할것이다.
참여연대에 유감!!!________2/2
3. 참여연대가 이슈를 생산하고, 비젼을 제시하기 원한다.
그때, 그때마다
이슈가 생기면,
논평을 하는 것도 좋지만,
군부시절 ( 기억이 --;;) 재벌 감시했던 일처럼,
2000년 총선연대 처럼,
참여연대가 이슈를 생산하고,
이 땅의 백성들에게,
최소한 회원들에게 비젼을 제시했으면 좋겠다.
회원들이 차선을 선택하듯,
참여연대를 선택않했으면 좋겠다.
인터넷 대문글을 좀더 신중히 선택하길 부탁드린다.
어차피 참여연대는..
정권에 빌붙어 먹고사는 관변단체이니
이런 홍위병 나팔 불어대는 건 당연한 의무겠지.
시민없는 시민단체
오로지 정부 지원세력으로서만
그 존재이유가 있음이라...
참여연대의 해체를 촉구하며...
김기식 사무처장을 비롯한 참여연대 인간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열심히 일해서 먹고 살아라. 그 가벼운 입만 가지고 먹고 살지 말고.
진실을 말하는 곳은 참여연대 밖에 없는 없는 것인가
북한의 주장과 같기 때문에 작전통제권을 가져와선 안된다는 주장은
80년대 이전의 냉전 논리와 다름아니고
정권 홍위병으로 역할 한다는 주장은 참여연대가 김병준 총리 사임을
주장할 때는 참여연대를 과연 지지 했었을까?
작통권은 각 정권들마다 공약으로 또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었던 과제였던 바
노무현 정권은 그 마지막 끝자락을 처리하고 있을 뿐이다.
작통권 환수하면 한미공조 체계가 완전 박살 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들과 같아지게 된다.
미일, 미싱가포르, 미호주, 미대만과 수준이 같아지는 것이지
미국과의 동맹파기라든지, 또는 미군의 완전 철수로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은 턱없어 보인다.
전시작전권은 남조선 적화공작의 핵심요소이다.
자주도 중요하고, 군축도 중요하지만, 북한이 남한을 적화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여기는 것이 주한미군의 존재이고,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지켜주는 가장 큰 요인도 미군이 우리나라를 지키고 있다는 안정감이다.
그런 환경 가운데서 우리나라는 급격한 성장을 이루어 내었는데, 이제와서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저의가 무엇인가? 참여연대에 간첩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 입증할 것인가?
북한과 같은 주장을 하는 이상 일단은 이것이 간첩에 의한 공작이 아니라는 입증을 해야 할 것이다.
참연, 제발 정신좀 차려라! 이러다 중국 복속국 될라~
한반도의 고대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시키려는 중국의 이른바 '동북공정'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발표된 중국측 논문들, 충격적인 내용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베이징 김민표 특파원입니다.<기자>
동북 공정을 주관해온 중국 사회과학원의 변강사지 연구소가 펴낸 5권의 연구 성과물은 한국 고대사를 뿌리째 흔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백성들은 뭘 알고 비판하고 삽시다.
참여연대는 정부로 부터 한푼도 안받는 정말 소시민들이 한푼 두푼 내서 자원 봉사자들이 대부분이다.
북한의 좋은점도 우린 받아 드려야 한다.
자주 독립정신은 독립운동의 표본이다.
우리 한국은 너무 사대주의 사상에 물들어 있어 외제라면 사죽을 못쓴다.
아파트이름도 개이름도 다 외국제로 둔갑하고 좀 배웠다 하는 지식인들이 자기 자식 외국에서 불법으로 유학 보내었고 ,외국 여행 환장들 한다.
몸둥아리는 국산인 주제에 국산을 애용하자.
과거 우리 역사에 사대주의자들 때문에 전쟁이 끝이 없었다.
반만년 역사에 960 여회가 넘는 외침에 시달려온 나라다.자주,자립만이 살길이다
군대 안간 사람들 공직자가 될수 없다
1945년에 해방되었을때 이런 말이 있었다.
1945년 해방되었을때 이런 말이 유행했었다.
미국 믿지말라. 소련 속지말자.일본 일어난다.
그 말이 지금 60년이 지났지만 딱 맞는 말임을 새삼 놀라웁다.
우린 강대국 어떤 나라에도 복속되여서는 안된다.또한 주변국과 힘의 균형을 잘 이용하여 우리의 국익을 극대화 하여야 한다.
자주독립 정신은 모든 백성들의 기본이념이다.
남한테 의지하는것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하물며 국가간에도 어찌 미국에만 의지하다 보면 기타의 국가로 부터 왕따 당해 불이익을 보는것은 너무도 뻔한 것이다.
미국도 이용하고,중국도,일본도,소련도,대만,싱카폴도 모든 이웃이 항상 이웃이 아니라 언제 적으로 변할지 언제 벗으로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