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군'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08/07/08 [2008 이라크 모니터⑥] 미 의회, 철군조건 없는 전비법안 가결
  2. 2008/06/12 [2008 이라크 모니터④] 미군의 이라크 영구주둔 현실화되나
  3. 2008/03/24 [포토뉴스] 이라크의 평화를 위해 꽃을 들다
  4. 2007/11/02 파병연장 위해 한미관계 악영향 운운하는 국방부 장관 (1)
  5. 2007/09/10 아프간ㆍ이라크 파병정책 비공개 관련 행정심판 청구
  6. 2007/07/26 배형규씨의 죽음을 애도하며 피랍자들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한다 (9)
  7. 2007/07/25 아프간 피랍 한국인 무사귀환 위한 국제연대 호소문 (2)
  8. 2007/07/21 정부는 한국인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에 만전 기울여야 한다 (11)
  9. 2007/06/28 철군일정 빠진 ‘임무종결계획’ 사실상 파병연장 선언과 다름없다
  10. 2007/06/22 한국군 철군만이 김선일의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는 길 (1)
  11. 2007/06/05 이라크 파병 5년 아프간 파병 7년, 이제는 기나긴 전쟁터널을 빠져나올 때 (1)
  12. 2007/05/31 허구로 드러난 이라크 파병연장 논리, 언제까지 되풀이할 셈인가
  13. 2007/03/02 죽음의 저글링, 파병을 멈춰라! (3)
  14. 2007/03/02 故 윤장호 병장 추모와 아프간·이라크 철군 촉구 기자회견
  15. 2007/02/28 정부의 안이한 파병정책이 윤장호 병장의 죽음을 불러와
  16. 2007/01/15 부시 정부의 이라크 미군 증파 계획에 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입장
  17. 2006/12/13 낯 부끄러운 국방위원회의 자이툰 파병연장 결정 규탄한다 (3)
  18. 2006/12/11 국회 국방위원장은 이라크 파병연장 표결에 대한 시민단체의 방청 불허조치를 철회하라!
  19. 2006/12/06 국회 국방위원회는 자이툰 파병연장안을 부결시켜라
  20. 2006/11/27 국무회의는 이라크 파병연장과 레바논 파병안을 부결시켜야 한다 (2)
  21. 2006/11/22 ‘이라크 안팎의 정세변화와 자이툰부대 철군’에 관한 파병반대국민행동 2006년 모니터 보고서 (2)
  22. 2006/11/21 [자료-보고서] 이라크 점령 및 자이툰 부대 파병의 실태와 이라크 철수의 근거 (2)
  23. 2006/11/15 참여연대, 노무현 대통령 앞으로 이라크 철군계획 관련 36개항 공개 질의서 발송
  24. 2006/09/01 철수 외에 도대체 무엇을 더 검토한다는 건가!, 자이툰 부대 파병 재연장 검토 중?
  25. 2005/12/03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본전 뽑으려다 패가망신, 남들 따라 철군해야 (3)
  26. 2005/12/03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늪으로부터의 탈출 : 각 나라 철군 행렬
  27. 2005/12/03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철군 딜레마에 빠진 미국과 영국 (2)
  28. 2005/12/03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부시와 블레어를 압도하는 반전철군 여론 (3)
  29. 2005/12/03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철군을 말하지 않는 유일한 나라, 한국
  30. 2005/11/21 [자이툰 병사들을 데려오라 6] 자이툰 2200명 장기주둔? 철군 말하지 않는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1)
美 의회 이라크 전비법안 가결 그리고 민주당의 한계 미 하원이 지난 6월 19일 1618억 달러 규모의 이라크 및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대한 추가 전비지원법안을 가결시킨데 이어 상원도 26일에 법안을 가결시켰다. 부시 대통령은 이 법안을 30일 승인했다. 미 하원은 대부분 이라크 전쟁비용으로 쓰이게 될 이 법안을 찬성 268대 반대 155로 승인했으며 이어서 26일에는 상원이 이 법...
2008/07/08 14:09 2008/07/08 14:09
미군의 이라크 영구주둔 현실화되나 지난 6월 5일, 패트릭 콕번 종군기자는 인디펜던트지에서 미국의 부시 행정부가 이라크와 현재 추진 중인 "전략협정(strategic agreement)" 속에는 미군의 영구주둔, 미국의 이라크 영공 직접 관할, 미군 및 미 업체 계약자들의 치외법권 보장 등의 계획을 비밀리에 포함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 관련기사 보러가기(인디펜던트 6월 5일자) ht...
2008/06/12 16:54 2008/06/12 16:54
3/22 "총대신 꽃을" 평화행진 둘러보기 3월 22일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는 이라크 침공 5년을 맞아 "총 대신 꽃을" 평화행진이라는 길거리 평화행사가 열렸다. 이 날 행사는 전쟁과 군사주의를 반대하는 내용의 다양한 노래공연과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참가자들이 총성과 폭격소리를 듣고 모두 바닥에 누워 전쟁 희생자들을 애도하기도 했으며,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된...
2008/03/24 10:29 2008/03/24 10:29
상징적 의미로 주둔하는 자이툰, 철군이 동맹군 전력조정으로 이어진다? 김장수 국방장관이 오늘 (11월 2일) 국회 국감자리에서 자이툰부대 파병연장이 부결되면 “한미관계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동맹군의 전력 조정 등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들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우리는 한 나라의 국방장관이 사실을 왜곡하면서까지 한미관계 악영...
2007/11/02 17:25 2007/11/02 17:25
- 아프간ㆍ이라크 정세 및 파병 정책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 당연히 보장해야 - 정보공개법 제 9조 적용하며 비공개 결정한 것은 지나치게 자의적 오늘 (9월 10일)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정세 및 파병정책, 자이툰 부대활동 등에 관한 참여연대의 정보공개 요구에 국방부가 비공개를 결정하자 이에 대해 행정심판을 청구하였다....
2007/09/10 15:09 2007/09/10 15:09
피랍자 석방과 아프간 점령 종식 및 즉각 철군을 위한 성명서 끝내 아프간 피랍자 배형규 목사가 피살된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는 배형규 목사의 희생을 가슴깊이 애도하며 또 다른 희생을 막기 위한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 우리는 절망과 슬픔에 빠져있을 희생자의 가족들과 지금도 무사귀환을 염원하며 마음을 졸이고 있을 나머지 피랍자 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말...
2007/07/26 15:45 2007/07/26 15:45
무고한 시민 살해위협하는 저항방식은 폭력의 악순환 가져올 뿐 아프간 피랍 한국인 무사귀환과 한국군 즉각 철군을 요구하는 파병반대국민행동의 국제연대 호소문 지난 7월 19일 한국 민간인 23명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게 인질로 붙잡혀 여전히 석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탈레반은 한국정부에게 군대 철수와 포로 교환을 석방 조건으로 내걸고 살해 위협을 하고 있...
2007/07/25 18:58 2007/07/25 18:58
아프가니스탄 피랍자 무사귀환과 즉각 철군 촉구 성명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23명이 납치되는 일이 벌어졌다. 그리고 납치 단체는 한국군이 오늘 12시(한국 시간 4시 30분)까지 철군하지 않으면 살해하겠다고 발표했다. 23명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피랍자 가족들들은 물론이고 온국민이 엄청난 충격과 걱정에 빠져 있다. 그 어떤 정치적 입장도 사람의 생명...
2007/07/21 16:00 2007/07/21 16:00
미측 파병연장 요구 앞에서 대국민 약속도 헌신짝처럼 버리는 국방부 국방부가 오늘(28일) 국회에 자이툰부대 ‘임무종결계획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임무종결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라고 할 철군 일정이 쏙 빠져 있다. 국방부는 임무종결 시한은 9월에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한다. 우리는 철군 일정마저 빠진 임무종결계획서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2007/06/28 15:46 2007/06/28 15:46
정치적 목적 위해 김선일 죽음마저 이용하는 추한 한나라당 오늘은 지난 2004년 6월 22일 가나무역 직원 김선일씨가 이라크 저항세력에 무참히 피살되어 온 국민들에게 커다란 충격과 슬픔을 안겨준 지 3주년 되는 날이다. 다시 한 번 고인에게 진심어린 추모와 애도의 뜻을 전한다. 우리는 지금도 당시 김선일씨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국군 파병을 철회해 줄 것을 호...
2007/06/22 15:37 2007/06/22 15:37
자이툰 부대 및 다산-동의 부대 철군 촉구 기자회견 개최 및 공개질의서 발송 오늘(6월 5일)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이영순 의원, 임종인 의원, 정청래 의원 등의 반전평화의원모임과 국회 브리핑 룸에서 자이툰 부대와 다산ㆍ동의 부대의 철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자이툰 철군을 위한 향후 활동계획을 밝히면서 자이툰 부대의 임무와 활동,...
2007/06/05 14:03 2007/06/05 14:03
자이툰 철군하면 경제적 실익보장 못받아? 수년간 파병 실익없었음을 반증하는 것 파병연장은 경제적 실익도 평화재건도 아닌 미군점령 지원용일뿐 국방부는 하루속히 자이툰 임무종결계획 제시해야 자이툰 부대의 임무종료계획 제출을 앞두고 군 당국이 파병연장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군 당국은 파병연장에 대한 내부 논의나 협...
2007/05/31 14:54 2007/05/31 14:54
故 윤장호 하사 추모와 한국군 즉각 철군을 촉구하는 ‘피스몹 시위’ 오늘(3월 2일) 광화문 교보문고 앞 횡단보도에서는 아프가니스탄 폭탄공격으로 희생된 故 윤장호 하사를 추모하고 한국군의 즉각 철군을 촉구하는 ‘피스몹 시위’가 진행되었다. 이번 시위에는 시민단체 활동가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 및 12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2007/03/02 18:21 2007/03/02 18:21
어제(3월 1일) 오전 10시, 미 대사관 앞에서는 ‘故 윤장호 병장을 추모하고 한국군의 아프가니스탄·이라크 즉각 철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윤장호 병장은 지난 2월 27일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기지 앞에서 저항세력의 폭탄공격으로 사망하였으며, 윤병장의 죽음으로 한국군의 아프가니스탄·이라크 철군 주장과 레바논 파병반대 여론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자...
2007/03/02 11:58 2007/03/02 11:58
아프간 동의다산 부대, 이라크 자이툰 부대를 즉각 철군시켜라 어제(2월 27일) 오후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기지 앞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다산부대 윤장호 병장이 사망했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참여연대는 윤병장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충격에 휩싸여 있을 그의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 합참은 이번 사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하면서 “특별히 한국군을 겨냥...
2007/02/28 11:51 2007/02/28 11:51
부시 정부는 이라크 주둔 미군의 증파 계획을 철회하고, 이라크에서 즉각 철군하라! 지난 11일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에 미군 2만 명을 증파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재앙과도 같은 미국의 이라크 침공과 점령으로 수십 만 명의 이라크 민간인들이 희생되었고 이라크 전역은 폐허로 변해가고 있다. 지금 이라크인의 압도적인 다수는 점령군의 즉각적인 철군을 원하고 있다. 그...
2007/01/15 11:45 2007/01/15 11:45
철군계획,기한 명시하지 않은 채 국방부 원안 통과! - 열린우리당, ‘외교적으로 부담스럽다’ 한마디에 철군일정 명시 당론 포기 - 한나라당, ‘조건없는 파병연장’ 바람몰이. ‘임무완료계획 수립’조항도 삭제 주장 - 미 의회도 언급하는 ‘철수’, 한국국회는 단어사용조차 금기시 - 국회는 자이툰 연장동의안 부결시켜야 국회가 또 다시...
2006/12/13 17:24 2006/12/13 17:24
국방위 ‘자이툰 파병연장안’ 회의 시민단체 방청 또 다시 불허 국회 국방위원회(위원장 : 김성곤. 열린우리당)는 지난 12월 6일 전체회의에서 ‘자이툰 부대 파병연장안’을 논의하였으나, 철군일정 명시 여부를 두고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해, 12월 12일 2시 이를 재논의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참여연대는 12일 국회 국방위원회 방청을 신청하였으나, 국방위원회는 ‘사안...
2006/12/11 14:52 2006/12/11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