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가 미군부대 앞으로 몰려간 까닭
한미동맹 :
2002/07/19 17:00
청소년들, 효순이와 미선이의 억울한 죽음에 분노의 목소리
7월 17일 3:10 PM
▲ 학생들이 지하철에서 선전전과 함께 모금운동을 벌이는 모습의정부역으로 향하는 국철 안. 바로 옆 칸에서 갑자기 '붉은 악마'가 들어섰다. 10명 정도의 남녀학생들이었다. 무슨 일이지? 표정들이 하나같이 진지했다.
순간 들려오는 씩씩한 여학생의 목소리. "승객여러분, 저희는 미군의 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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