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7/03/26 [포토뉴스] 평택 대추리 주민들의 '935번째' 촛불
  2. 2004/07/01 [포토뉴스] 고 김선일 씨 추모 촛불집회 (3)
  3. 2004/07/01 "전쟁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 (2)
  4. 2004/06/23 "우리, 다시 촛불을 들자" (5)
  5. 2004/06/21 '김선일 씨 석방, 파병 철회' 한 목소리 (4)
  6. 2004/06/21 "국민생명보다 중요한 것 없다" 시민들, 파병중단 촉구 (3)
  7. 2004/05/12 반 외교 "이라크 포로학대는 유감, 파병방침은 불변"
  8. 2003/11/15 파병압력 위해 오는 럼스펠드에게 '파병반대' 압력을 (3)
  9. 2003/10/29 파병반대국민행동 김종일 상황실장 결국 구속 (4)
  10. 2003/10/28 김종일 상황실장 석방하라 (3)
  11. 2003/06/14 꺼지지 않는 촛불
  12. 2003/06/12 "촛불집회 반드시 평화적으로 한다" (1)
  13. 2003/03/30 정치권·시민, 파병동의안 부결 낙관
  14. 2003/03/28 피플파워 두번째 파병동의안 처리를 막다 (2)
  15. 2003/03/27 퇴근후 소주잔 대신 촛불 들고 국회로! (1)
  16. 2003/03/25 국회 앞 시민들 파병반대의 촛불을 들다 (3)
  17. 2003/03/20 "설마했는데.....우리 일처럼 마음이 아파요" (5)
  18. 2003/03/12 여중생범대위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장 발부는 철회되어야
  19. 2003/02/25 평화의 촛불로 이라크전쟁 막아내자!
  20. 2003/01/27 3월 1일 제 2의 독립운동을 하자구요! (1)
  21. 2003/01/01 2003년을 '자주와 평화'의 해로!
  22. 2002/12/28 "모이자! 31일 광화문으로!"
  23. 2002/12/24 "올해 성탄절은 효순 ·미선이가 다시 태어나는 날이에요"
  24. 2002/12/10 "우리가 미군을 죽였다면 어떻게 됐을까?"
  25. 2002/12/09 이 땅의 자존심을 찾기 위하여! (1)
"5년 10년 후에 이곳에서 다시 만나자"고 외치던 마지막 촛불 집회 한 번이라도 더, 한 명이라도 더 많이 찾아간다면 막연히 대추리가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어리석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3월 26일 평택 대추리 농협창고에서 마지막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935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몸부림이 끝내 강제 이...
2007/03/26 20:14 2007/03/26 20:14
▲ 고 김선일 씨 영정 앞은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들로 채워졌다. ▲ 고 김선일 씨에 대한 추모는 파병반대와 철회촉구로 이어졌다. 여성노동자단체 소속 회원들이 수의 두건을 쓰고 커다란 하얀 국화를 만들어 손에 들고 고 김선일 씨를 추모했다. ▲ '그림공장'이라는 모임은 커다란 걸개 그림을 들고 나와 시선을 끌었다. ▲ 명지대학교 학생들은 노...
2004/07/01 01:00 2004/07/01 01:00
고 김선일 씨 장례식 있던 날, 서울 광화문 추모 촛불집회 "부디 전쟁 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소서. 이 전쟁에서 죽어간 이라크인과 외국인, 정부의 결정에 따라 낯선 곳에서 피 흘리다 죽어간 군인들과 학살당한 민간인들과 더불어 더 이상 미움과 복수와 피와 죽음이 없는 참된 평안과 화해의 낙원에서 평안을 누리소서. 그리고, 부디 이기심과 복수와 정복과 전쟁의 유혹으로...
2004/07/01 00:59 2004/07/01 00:59
파병반대국민행동의 긴급 호소... 오늘 저녁 7시 광화문 앞 추모집회 이라크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던 김선일 씨가 끝내 피살되고 말았다. 온 국민이 애통함과 분노에 휩싸인 지금,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네티즌과 시민들에게 긴급 행동을 호소하고 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고 김선일 씨 피살과 관련 향후 일정과 입장을 발표하는 긴급기자회견을 23일 12시 광화문 교...
2004/06/23 11:01 2004/06/23 11:01
광화문 촛불집회 1500명 운집... 22일 새벽 1시까지 계속 파병반대국민행동, '김씨 석방 호소문' 알자지라 등 외신에 배포 21일 저녁, 대한민국 곳곳에서 다시 촛불이 피어 올랐다. 이라크 저항세력에 억류되어 있는 김선일 씨의 무사귀환을 위한 촛불집회가 전국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열린 것이다. 김선일 씨의 부모 김종규, 신영자 씨도 부산지역 시민사회...
2004/06/21 23:58 2004/06/21 23:58
네티즌, 'SAVE KIM' 촛불시위 제안...21일 7시 광화문에서 모이자 이라크 저항세력이 "24시간 이내에 한국군의 이라크 철군"을 요구하며 한국인 김선일 씨를 납치한 사건이 일어났다. 아랍방송 에 전해진 비디오테입을 통해 납치범들은 스스로를 요르단 태생의 저항단체 아부 무사브 알-자르카위 소속 그룹이라고 밝히고 24시간 이내에 철군하지 않으면 한국인 인질을 죽이겠다...
2004/06/21 16:11 2004/06/21 16:11
파병반대국민행동, 14일 광화문에서 파병철회 촛불행사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12일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이라크 포로학대 파문에 대해 비인도적 행위로서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파병원칙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 장관은 "최근 일어난 미군의 이라크 포로 학대는 비인도적 행위로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재발되지 않기 바라고 조속 수습돼 이라...
2004/05/12 15:35 2004/05/12 15:35
17일 광화문에서 대규모 촛불시위 벌일 예정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은 럼스펠드 미 국방부장관이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참석을 위해 방한하는 11월 16일에서 18일 사이가 미국의 파병압력이 구체화되는 시점이라고 보고 특히 이 기간 동안 "이라크 파병에 반대하는 한국민의 여론"을 전달하기 위해 총력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파병문제 뿐만 아니라 "용산기지...
2003/11/15 22:58 2003/11/15 22:58
'여중생 촛불시위' 등 10여 건의 집시법 위반이 주요 사유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김종일 상황실장이 '여중생 촛불집회와 이라크파병반대 집회 등 10여 건의 집시법(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0월 28일 구속됐다. 이 사건의 변론을 맡은 김학웅 변호사는 "구속영장을 아직 검토하지 못해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으나, 작년 여중생촛불시위를 비롯한 10...
2003/10/29 18:06 2003/10/29 18:06
관행적 촛불집회를 근거로 한 예고없는 구속 납득할 수 없어 1. '파병반대 국민행동' 김종일 상황실장이 경찰에 강제 연행 된데 이어 구속까지 될 상황이다. 경찰은 지난 26일(일) 광화문에서 농성중 연행된 학생들을 면담 갔던 김종일 상황실장을 현장에서 강제 연행하고, 다른 이유를 들어 이제는 구속까지 시키려고 한다. 2. 이번 강제연행에 이어 구속까지 시킨...
2003/10/28 14:58 2003/10/28 14:58
6·13 효순 미선 1주기 추모대회 이모저모 ▲ 시청앞 광장을 밝힌 촛불 촛불을 들고있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변함이 없었다. 고 심미선, 신효순 양이 눈을 감은지 꼬박 1년이 된 13일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사람들은 서울시청 앞 광장에 모여들었다. 이날 늦은 5시 추모콘서트를 시작으로 본대회의 막을 연 저녁 7시께 광장은 4만여 명의 촛불로 넘실거...
2003/06/14 17:51 2003/06/14 17:51
여중생범대위, 총리 담화문과 경찰 강력대응에 발끈 13일 미군장갑차에 의해 숨진 고 심미선, 신효순 양의 사망 1주기 추모대회를 앞두고 주최측인 여중생 범대위와 정부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발단은 고건 국무총리가 11일 발표한 대국민담화문이었다. 고 총리는 '신효순, 심미선 양 1주기 추모와 관련하여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추모의 뜻을 전한 동...
2003/06/12 19:10 2003/06/12 19:10
31일 본회의 앞두고 열린 주말 광화문 촛불시위 현장 29일 오후 7시 광화문 교보문고 앞은 "전쟁중단, 파병반대!"를 연호하는 3천여 명의 시민들로 가득찼다. 특히 파병동의안의 국회표결이 두 차례에 걸쳐 연기된 상황에서 열린 이날 여중생범대위와 전쟁반대 평화실현 공동실천 주관의 촛불시위에 참석한 시민들은 크게 고무되어 있었다. 또한 인디밴드들과 힙합가수들의 공...
2003/03/30 00:06 2003/03/30 00:06
주말에도 '파병반대' 촛불시위 계속 될 것 28일 오늘 오후 2시로 예정된 파병동의안 처리를 앞두고 국회가 진통을 겪고 있다. 사이버참여연대는 실제 파병동의안 여부를 결정짓게 될 국회 안 표정과 파병반대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국회 밖 여의도 풍경을 수시로 보도한다. #제7신 오후 3시 25분 전쟁반대평화실현과 여중생범대위가 주관한 '범국민행동의 날'...
2003/03/28 11:33 2003/03/28 11:33
노동시민단체 활동가들, 핸드폰으로 1인당 5명씩 모으는 중 사막의 모래광풍은 아니지만, 여의도에도 칼바람이 불고 있다. 황사를 동반한 차가운 바람은 아지랑이 일렁이는 봄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 오후 4시 33분, 적막한 오후의 나른함을 찢는 전화벨이 울렸다. 한 시민단체 활동가는 떨리는 목소리로 울먹울먹 이렇게 말했다. "지...
2003/03/27 17:15 2003/03/27 17:15
<4신> 국회진입 막는 경찰과 대치 끝에 촛불시위 시작 ▲ "파병계획 중단"의 뜻을 담은 상징의식에서 국회휘장과 성조기가 불태워지고 있다. 광화문 교보문고 앞을 비추었던 촛불이 24일 여의도 국회 앞으로 옮겨졌다. 여중생 범대위와 전쟁반대 평화실현 공동실천 등 시민단체 회원들과 일반 시민들은 7시께 국회 앞에 모여 내일(25일) 오후 2시 국회 본회의에...
2003/03/25 00:21 2003/03/25 00:21
이라크 전쟁발발 첫날, 촛불시위에서 만난 시민들 미국의 이라크에 대한 침공이 시작한 20일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는 평소보다 더욱 많은 촛불이 켜졌다. 직장인들을 비롯해 학생, 가족단위의 시민들 천 여명이 모인 이날, 미국의 전쟁중단과 한국정부의 파병방침 철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시내 곳곳에 울려퍼졌다. 신문으로 이날 개전소식을 접한 강석진(35, 회사원)...
2003/03/20 23:43 2003/03/20 23:43
촛불집회를 불법화하려는 경찰당국의 부당한 처사 여중생범대위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장 발부에 관한 성명종로경찰서가 지난 3월 5일과 6일에 걸쳐 여중생 범대위 관련자 9인에게 소환장을 발부, 지난 12월 7일부터 3월 1일까지 7차례 진행되었던 광화문 촛불집회와 관련하여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출석요구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리는 이번 종로서의 소환장...
2003/03/12 15:35 2003/03/12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