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총대신 꽃을" 평화행진 둘러보기 3월 22일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는 이라크 침공 5년을 맞아 "총 대신 꽃을" 평화행진이라는 길거리 평화행사가 열렸다. 이 날 행사는 전쟁과 군사주의를 반대하는 내용의 다양한 노래공연과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참가자들이 총성과 폭격소리를 듣고 모두 바닥에 누워 전쟁 희생자들을 애도하기도 했으며,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된...
2008/03/24 10:29 2008/03/24 10:29
미국이 이라크 공습을 개시한 지 5년 째가 되는 오늘 3월 20일, 광화문 사거리에서는 평화활동가들이 깜짝 평화행동을 진행했다. 이날 피스몹 참여자들은 이라크 어린이 가면을 쓰고 부르카를 두른 채, '총 대신 꽃을'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건널목을 오가는 퍼포먼스를 약 30분가량 펼쳤다. 오늘 피스몹에 이어 3월 22일(토) 오후 2시 인사동 북인사마당(크라운 베이커리 앞)에서...
2008/03/20 14:35 2008/03/20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