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파병반대 총력투쟁' 선언 24일도 고 김선일 씨 추모촛불집회가 계속된 가운데 이 자리에 참석한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이 파병을 막기 위한 민주노총의 총력투쟁을 선언했다. 이수호 위원장은 "항공연대와 항만 화물노조는 모든 전쟁물자의 수송을 거부하기로 결의했다"면서 "오는 29일에는 파업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통해 10만명의 조합원들이 거리...
2004/06/24 23:59 2004/06/24 23:59
파병반대국민행동, 국무회의 의결 규탄 - 대국회 총력 투쟁 결의 3천명 규모의 이라크 추가 파병 동의안이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23일, 시민사회단체들은 시내 곳곳에서 정부의 파병방침을 규탄하는 동시에 파병 동의안의 국회 통과를 저지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국무회의가 열린 오후 3시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 대표단은 청와대 인근...
2003/12/23 21:10 2003/12/23 21:10
파병의 불행을 막기 위한 국민운동은 이제 시작. 파병저지 위해 총력 다할 것. 대다수 국민과 시민사회단체들의 경고와 호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과 4당 대표는 오늘, '이라크 내 특정지역을 독자적으로 담당할 3천명 규모'의 추가파병을 합의했다. 이 규모는 미국, 영국 외 최대규모로 이 합의대로라면 대한민국은 미영 전쟁 주도국 다음 순위의 침략국가 대열에 서게 되었다....
2003/12/14 21:02 2003/12/14 21:02
노무현 정부 '말바꾸기'에 시민사회 분노, 국회비준 총력저지 결의 노무현 정부가 2차로 이라크에 파병하겠다고 발표하자 시민사회가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은 정부가 파병계획을 발표하자 18일 저녁 즉각적으로 파병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발표 다음날인 19일 오전에는 APEC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하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직접 항의하기 위해 출...
2003/10/19 17:48 2003/10/19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