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반드시 평화적으로 한다"
한미동맹 :
2003/06/12 19:10
여중생범대위, 총리 담화문과 경찰 강력대응에 발끈
13일 미군장갑차에 의해 숨진 고 심미선, 신효순 양의 사망 1주기 추모대회를 앞두고 주최측인 여중생 범대위와 정부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발단은 고건 국무총리가 11일 발표한 대국민담화문이었다. 고 총리는 '신효순, 심미선 양 1주기 추모와 관련하여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추모의 뜻을 전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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